빨간오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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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제천 빨간오뎅 제천원조빨간오뎅보금자리 둘다가봄;
제천중앙시장 먹을거있나 보러갔다가 꽝치고 오는길에 주차하면서 봤던 제천빨간오뎅을 방문하게되었어요. 그런데 같은집인줄알았는데 서로 다른집이더라구요 가까이 와서야 알았습니다. 바로옆에 딱 붙어있는데두요. 이렇게 궁금해서 둘다 가보게되었습니다. 처음에 방문한곳은 제천빨간오뎅이구요 그다음은 제천원조빨간오뎅보금자리 였습니다. 둘의 차이는 친절함 정도일것같고 판매하시는분들의 나이대가 조금 다르다는점. 제천원조빨간오뎅보금자리는 평점 4.28 제천빨간오뎅 4.14 평점이에요. 막상 검색해보니 평점은 더 높았으나 제천빨간오뎅이 더 오래된집 같았어요. 왜그러냐구요? 거기가 후기가 더많다는. 블로그도 영수증도 후기가 더.......

제천축제 제천시빨간오뎅축제 빨간오뎅 택배로 먼저 맛본 리얼후기
제천시청 제작지원으로 제품과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봄이 성큼 다가왔다 싶었는데, 오늘은 또 바람이 어찌나 차가운지 괜히 옷깃을 여미게 되더라고요. 이런 날이면 자연스럽게 뜨끈한 국물 요리가 떠오르죠. 그래서 저녁 메뉴로 선택한 게 바로 제천 먹거리로 빠질 수 없는 빨간오뎅이에요. 택배로 받아 집에서 푸짐하게 끓여봤는데, 냄비에서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자 매콤한 향이 집 안 가득 퍼지면서 괜히 기분까지 따뜻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제천 여행 가면 꼭 먹고 와야 하는 음식 중 하나가 빨간오뎅이잖아요. 저도 아이들 어렸을 때 제천 여행 갔다가 먹어본 그 맛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이렇게 택배.......

제천국제음악영화제 8월 10일 금요일, (2)먹은 것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8월 10일 금요일, (1)시작부터 꼬임에서 이어짐. 친구놈은 내 손이 제천 메가박스 오락실의 조이스틱에 완벽히 적응할 때까지도 나오지 않았다. 나는 오락(메탈 슬러그 3)을 두 판 하고 주위를 돌아다니다 무례하게도 영화를 보는 친구의 폰에 몇 번씩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영화들이 하나씩 끝나고 사람들이 나오는데도 연락이 없었다. 아무래도 내 친구는 네 시에 시작하는 영화들 중 가장 긴 영화를 고른 것이 분명했다. 결국 일곱시가 되어서야 나는 내 친구를 만날 수 있었다. 기쁨의 포옹을 하자마자 친구가 하는 말. "난 더 병신이 됐어!!" 과연 그래 보였다. 어쩜 몇 년을 봐왔는데도 넌 한결같이 병신같니. 과연 니가 최고라는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