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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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7 갑 진행현황

E-7 갑 진행현황

사실 자정부터 시작하려고 했는데 며칠 동안 바깥에서 무리를 해서 그런지 어제는 별로 덥지도 않고, 바깥에 오래 있지도 않았는데도 술마신 것처럼 띵하더군요. 게임하다가 죽을 수는 없으니까 얌전히 취침. 대신에 일찍 일어나서 스타트. 장갑치를 깎는 루트로 히키코모리를 격파하니까 단번에 나와주셨습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ㅠㅠ 유우구모형 구축함 쵝오 !! (로리콘....) X-Y 각각 세 번씩 스트레이트로 격파하고 바로 보스 게이지 깎기에 돌입. 어떻게 계속 진행은 했는데 도저히 S승은 못 따겠더군요. 우선 전위지원함대 키라작이 한 번 떨어져서 다른 멤버로 교체하기는 했는데 오래 가지는

[칸코레] 피니시는 다음 기회로

[칸코레] 피니시는 다음 기회로

오늘은 결국 게이지를 1.5 회 분량 남겨놓는 것으로 마무리... 30분 전부터 게이지가 계속 이 모양이었는데 중간에 중, 대파가 너무 많아서 후퇴를 한 번, 뜬금없이 아래로 빠진게 세 번, 그 중의 한 번은 오기로 진격을 했는데 결국 M 마스에서 피해가 너무 커서 후퇴... 그리고 마지막은 능동분기 지나면서 통신 에러(...) 재접하니 5분 정도 남은 상태로 1, 2 함대가 죄다 깜빡거리길래 그냥 포기했습니다 일단 자원을 자연회복선까지 복구한 다음에 다시 정비해서 도전해야겠네요 뭐, 어차피 이 시간에 막타까지 치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에 애시당초 피니시는 나중에 칠 작정이었으니까 별 차이는 없습니다 그동안 E-7를 향해 오면서 쭈욱 일본 위키의 정보를 조사하고 있었는데

[칸코레] E-7 갑 난이도 진행 중...

[칸코레] E-7 갑 난이도 진행 중...

경공모 3척+전함 2척+중순 1척으로 기동함대를 편성하는 것으로 보스전까지 4전만에 돌입할 수 있는 루트를 이용할 가능성이 생깁니다 기동부대 편성이기 때문에 높은 확률로 E 방면으로 진행한 다음 능동분기인 G 마스에서 J쪽으로 가는 것- 전함+정규공모가 2척 이하일 때에 Y로 빠지지 않기 때문에 랜덤으로 L이나 M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전함서희가 지키고 있는 L 마스는 과연 귀문이라 할만하지만 그래도 5연전을 거쳐서 M 마스로 돌아오는 것이나 Y를 거쳐서 오는 것보다는 훨씬 가능성이 보이는 루트- J, M 마스에서 강력한 오급개들이 포진해있으나 경공모 3척이면 어느 쪽이든 제공 우세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5연전 루트를 파보려고 애를 썼으나 번번히 좌절하다가

[칸코레] E-7에 임하기 앞서서

[칸코레] E-7에 임하기 앞서서

극악한 난이도를 헤치고, 혹은 현실과 적절하게 타협하여 최종 해역까지 많은 분들이 도달하신 것으로 압니다 최후로 이곳만 넘어가면 두 번째 방공구축함 '테루츠키'를 영입할 수 있을 것인데... 이미 익히 들어 아시겠지만 그렇게 호락호락한 난이도가 아닙니다 그래서 아예 갑종 훈장은 안중에도 없고 병 난이도라도 클리어하겠다고 생각하시는 여러분들께 우선 확인할 것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1 해역에서 구축함 키쿠츠키의 유무에 따라 해역 난이도가 상당히 내려갔던 것처럼, E-7에서는 먼저 양륙함 '아키츠마루'의 유무가 해역 난이도를 일차적으로 가릅니다 아키츠마루가 있다면 지금 언급할 '준비 단계'가 그나마 수월해지고 그렇지 않다면 본격적인 보스전은 커녕 이 '준비 단계' 조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