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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E - 드디어 전원 미국유학 국제파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엔간한 게임은 다 못하는 상황이긴 하지만, 저는 지지 않습니다! 자동전투 걸어놓고 일하는 방식을 통해 어떻게든 다들 US 등급 진화를 했습니다... 흑흑...이제 서러웠던 세월들이여 안녕... 해서 이걸로 다 뭉개고 갈 수 있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니라서. 스토리 10막 쯤 되니까 이거 뭐 적들도 우주급 스펙이네요. 아직 서지타리우스도 돌파 못 하는 저에게는 너무 장벽이 높아요... 슬슬 81제 강화파츠에도 한계가 느껴지는 상황이라 새로 집고 싶은데 9신전을 돌파 못해서야 US 고 뭐고 아무 소용도 없습니다! 별 수 없이 이 스펙으로도 뛸 수 있는 제닉 시드 노가다를 뛰어야겠어요. 픽시 자체의 능력을 올려놓으면 어찌저찌 되겠지. 덧 :

MOE - 아직 하고 있다구요! 정말로!
워낙 바빠서 열심히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 잠깐을 못 참아서 친구들이 몇 명 버리고 갔더군요...훌쩍... 어쨌건, 팀도 이제 강습형인 카이를 제외하면 전부 미국에 갔습니다. 미국에 간 것만이 아니라 조금씩 더 강해지고 있지요. 비결은...이번에 새로 추가된 시스템인 제닉 시드입니다! 오래전 죽은 픽시의 기억이 남아있는 화석을 살려내서 픽시의 능력을 강화하죠. 이걸로 애정있는 픽시의 능력을 더욱 강화하는 게 가능해졌습니다. 뭐...그걸 하더라도 어려운 애들이 꽤 있지만요... 대표적으로 9번째 신전 서지타리우스. 이거 뭐 이래 (...) 죄다 얼어있다가 얻어터지고 죽고, 메이디는 화력이 약해서 디버프를 못 풀고... 총체적 난국입니다. 아무래도 지니를 추가하

MOE - 드디어 상급전장 노 미스 클리어!
아무 생각 없이 쾅쾅 부쉈는데 노 미스 클리어가 가능했습니다! 과거의 후잡한 전력을 생각해보면 정말 감개가 무량하군요...흑... 클리어시의 전투력은 130만 정도. 기체는 무스펠 - 피그마 - 엘더 - 니뮤에 - 카이 이중 미국간 기체는 무스펠, 피그마, 니뮤에고 셋 다 만렙이었습니다. 어차피 적을 일격에 쳐잡을 수 있으면 엘더에 탄 메이디의 역할은 완수한 셈이고 카이는 맷집이 세서 잘 안 죽는데다가 오필리아의 데미지 억제기가 크게 활약했죠. 무스펠이랑 피그마는 열심히 포격이나 해대고 니뮤에는 가로본능 공격으로 청소 솔직히 깰 거라고 생각 안 했는데 갑자기 깨져서 솔직히 조금 놀라긴 했습니다. 자아...이제 더 강해지기 위해서 엘더랑 카이를 US급으로 진화시키면 되는데... 모멘티아 진

MOE - 만세! 만세! 그녀가 온다!!
제가 릿삐콘에 신나있던 2월 18일에 실은 모에의 유저간담회도 있었습니다. 정말 많은 내용이 발표된 모양이지만 많기도 하고 길기도 해서 일단 이건 넘어가고... 개인적으로 가장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그녀가 온다!! 제국 4사령관 중 하나인 다이아마들렌!! 실은 제국 사령관 4인조가 모두 순차적으로 합류한다지만, 제 관심사는 역시 마들렌이군요! 이유는...그냥 생긴게 마음에 들어서라는 일차원적 이유는 말못해(...) 여하간 들어오기만 하면 모든 육성요소를 몰빵해서 초강력한 픽시로 키워주겠습니다! 어서 업뎃되어주지 않으려나~♡ 물론 모델링은 이번에 아키 나온 정도로는 뽑아줘야겠죠! 그렇게 되면 쿠로사와 마들렌이라고 부르며 전장을 휩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