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도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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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posts![[도미니카(공)] 버스 타고 차이나 타운 가기](https://img.zoomtrend.com/2016/01/25/d0143479_56a60af87aeb0.jpg)
[도미니카(공)] 버스 타고 차이나 타운 가기
2016. 01. 11, MON / Santo Domingo 코이카 사무소에서 업무를 아침 일찍 마치고구아구아(Guagua, 버스)를 타러 두아르떼(Duarte)로 향한다. 산토 도밍고에 있는 모든 대중교통을 다 타봐서 내린 결론이..사실 모토꼰초(Motoconcho, 오토바이)는 안 타봤지만옴사(OMSA, 버스)가 가장 좋다는 것이다. 구아구아, 까로 뿌블리꼬, 옴사, 엑스쁘레스 등다양한 종류의 교통수단들이 두아르뗴로 향하는데이 중에서 으뜸은 옴사이다.물론 요금도 15뻬소로 다른 교통수단보다 10뻬소나 저렴하다.옴사 내부인데 쾌적하다.그리고 에어컨이 있어서 시원하기도 하구.이날은 승객이 없어서 여유가 있는 상태.승객이 많다고 하다라도조금만 긴장하면 다른 대중교통보다는 훨씬 좋은 서민의 발이다. 아무
![[도미니카(공)] Zona Colonial에서 시간 보내기](https://img.zoomtrend.com/2016/01/24/d0143479_56a4e2ef6578f.jpg)
[도미니카(공)] Zona Colonial에서 시간 보내기
2016. 01. 10, SUN / Zona Colonial, Santo Domingo 일요일 오후가 되면 아또 마요르(Hato Mayor)로 돌아가야 하지만내일 코이카 사무소 갈 일이 있어서수도에서 하루를 더 묵게 되었다. 따분한 오후마땅히 할 일을 찾다가 모처럼 쏘나 꼴로니알(Zona Colonial)을 가보기로 했다. 유숙소에서 27번 도로(Avenida 27 de Febrero)까지20여분 걸어서 나온 뒤 옴사(OMSA, 시내버스)를 타고(15뻬소)차이나 타운(Barrio Chino)에서 내리면 된다.20분 정도 걸린다. 바리오 치노에서 무조건 남쪽으로 계속 걸어서 내려가면쏘나 꼴로니알이 나온다.유명한 관광지이기 때문에사람이며 관광객이며 붐빈다.여유있게 시간을 두고 보면구경할 거리가 상당히 많

쉐라톤 호텔에서 태권도 시범
2015. 11. 27, FRI / Sheraton Hotel, Santo Domingo 시범 당일날.16명의 시범자 중에서 제시간에 오는 학생은 1명나머지는 대부분 늦게 온다.이것이 도미니카공화국의 현실.그런데도늦게 왔는데도 뭐가 잘못인지 모르는게 더 아픈 현실이다.이 시간 개념을 바꾸려면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이 걸릴까??어젯밤에 매트를 분리하고 물기를 제거했다.창문이 없어서 비가 오면 빗물이 매트 밑으로 스며든다.아침이 되니 어느 정도 다 말랐네..차량에 실을 짐들.송판, 매트, 호구, 보호장비 등.다들 한껏 멋을 부리고 왔다.마치 소풍이나 수학여행을 가는 것처럼.미장원에 가서 머리도 하고새신발에 가방까지평소와는 다들 다른 모습. 본인을 포함해서협회장, 학부형 2명, 보조 1명, 시범자 16명.구아구

도미니카공화국 코이카 협력활동 2탄
2015. 11. 26, THU / San Pedro de Macoris 두번째 협력활동.이번에는 엘 세이보(El Seibo)에서 근무하는 단원 2명이 추가 되었다.아스깔라(ASCALA)라는 기관에서 다함께 모였다.아스깔라는 산 뼤드로 데 마꼬리스 시내에서 차로 10여분 걸리는 곳인데..코이카가 이 기관과 함께 협력활동을 진행한다.이곳에 근무하는 직원들과산토 도밍고, 아또 마요르, 엘 세이보에서 근무하는 코이카가 뭉쳤다. 역시 이번에도 시골로 향하는데30여분을 이동해서야 비로소 도착했다.당연히 여기까지 오는데는 비포장 도로이다.작은 공간에서 팔찌와 귀걸이를 만든다.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다들 처음이라서...그래도 금새 적응을 하고 더 많이 만들려고 욕심을 낸다.점심 식사 후 이어진 성교육 시간.콘돔을 사용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