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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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 세상에 사랑의 불꽃을 쏘아올리다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미국 / The Hunger GamesMOVIE액션감상매체 BD THEATER2012년 즐거움 50 : 20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5Extra 10 : 547 point = 기대치가 조금 있었지만 정작 보는 것은 조금 나중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재미가 없었다는 점은 좀 아쉬웠지요. 사실 조카들 때문에 3번이 봐야했던 친구의 입장을 생각하면 저는 다행이라고 하겠지만요. 아무래도 이후에 다양성있는 아동드라마, 판타지에 대한 접근도가 쉬워진 것은 사실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이 작품을 보고 나니아는 훌륭한 작품이었구나 라고 말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어쨌든 이 작품은 4부작을 기준으로 제작된 드라마 중 첫 발단을 그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평범하지

와일드 7 - 어쩌면 너무 늦게 만들어진 정의
와일드 7일본 / ワイルド7 Wild 7 MOVIE범죄 드라마감상매체 DVD2012년 즐거움 50 : 22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5Extra 10 : 548 point = 원작 만화를 인상깊게 본 사람으로서 이 작품은 아무래도 조금 더 일찍 만들어졌더라면~ 하는 바람이 생기게 됩니다. 너무 현대적인 면들을 깊이 접근시킨 점에서 테러구성과는 또 다른 일본의 현실이라는 것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되는 원작만화의 탄생 구성과 보면 극적인 연출과 함께 '독은 독으로 제압하지만, 쓸모가 없어지면 가차없이 버린다' 라는 구성과 느낌을 보여주면서 느낄 수 있는 긴장감이라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특히 범죄자로서 사회에서 살아가야 하는 인생들의 심리를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엘리트 출신인 상관과

프로메테우스 - 이것만으로는 미완성인 작품
프로메테우스미국 / PrometheusMOVIESF 판타지감상매체 BD THEATER2012년 즐거움 50 : 31보는 것 30 : 22듣는 것 10 : 6Extra 10 : 665 point = 작품 전체적으로 본다면 조금 의문스러운 부분이 많아서 결국 이 작품에 대한 감상은 나중에 나올 BD소프트에 담겨져 있을 감독코멘터리나 이후 이야기, 설정들을 보면서 조금 이해를 가진 후에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체적인 구성은 그렇게 나쁘지 않지만 무언가 모르게 답답한 기운을 느끼게 하는 것은 당연히 그런 점들을 노리고 만들었다는 영화, 영상이라는 점이겠지요. 말그대로 보는 이들에게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여지를 많이 남겨놓으면서, 속칭, 떡밥을 뿌려놓은 작품이라는 것입니다. 즉, 이 작품은 속편이나 3편 제작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 전혀 새로운, 그러나 새롭지 않은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미국 / Snow White and the HuntsmanMOVIE판타지감상매체 BD THEATER2012년 즐거움 50 : 27보는 것 30 : 19듣는 것 10 : 5Extra 10 : 657 point = 기적적으로 극장에서 내려오기 마지막 날에 접근할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사전에 정보가 없이 볼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다른 친구에게 이 작품 사실은 2~3부, 연작으로 만들어지는 작품이다. 라는 소리를 듣고 봐두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된 작품입니다. 사실 '다크 판타지'라고 일컬어질 수 있는 동화의 이면성, 잔혹성이나 구성을 생각해보면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 된다고 하겠습니다.특히 이번 2012년에는 대뜸 백설공주 신화(?)를 가지고 새롭게 만들어진 다른 작품도 있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