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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뎁스가 무섭다" 강백호·노시환 있는데, 이 선수가 끝내기 홈런
"한화 뎁스가 무섭다" 강백호·노시환 있는데 이 선수가 끝내기 홈런 한화이글스 김태연 끝내기 홈런 수비훈련 멀티포지션 한화 강팀 이유 "주전이 아닌 선수가 경기를 끝냈다" 강백호가 있다. 노시환이 있다. 페라자가 있다. 한화 타선은 이미 화려하다. 그런데 끝내기 홈런을 친 선수는 김태연이었다. 4-4 동점 9회말. KIA 마무리 전상현의 직구를 받아쳐 좌측 폴대 옆으로 넘겼다. "맞는 순간 홈런인지 몰랐다." 그 겸손한 한마디가 한화의 뎁스를 설명했다. 1. 끝내기 홈런 장면은? 19일 KIA와의 시범경기. 4-4로 9회에 접어들었다. KIA 박민의 솔로 홈런으로 5-4가 됐다. 9회말 허인서가 솔로 홈런으로 먼저 동.......

양현종·나성범 다음으로 돈 많이 받는 남자, 기아 홍건희 독 품은 이유!
양현종·나성범 다음으로 돈 많이 받는 남자, 기아 홍건희 독 품은 이유! 홍건희 KIA 타이거즈 6년 만에 복귀 연봉 6억5천만원 팀내 3위 1년계약 ERA 0.00 무실점 필승조 이범호 "아무도 안 불렀는데 KIA가 불렀다" 팔꿈치 부상 이슈에 시장이 차가웠다. 원소속팀 두산과는 옵트아웃으로 계약 불가였다. 다른 구단들도 선뜻 나서지 않았다. 그런데 KIA가 손을 내밀었다. 1년 계약, 연봉 6억5000만 원. KBO가 공개한 팀 내 연봉 순위 3위였다. 양현종과 나성범이 8억 원으로 공동 1위. 그 바로 다음이 홍건희였다. 단년 계약이지만 대우는 섭섭하지 않게 했다. 1. 왜 시장이 홍건희를 외면했나? 홍건희는 지난 시즌 두산에서 팔꿈치 부상.......

"ERA 13.00인데 감독이 믿는다?" 삼성 임기영 첫 등판 2실점, 박진만 속내는?
"ERA 13.00인데 감독이 믿는다?" 삼성 임기영 첫 등판 2실점, 박진만 속내는? 삼성 라이온즈 임기영 사이드암 ERA13.00 부진 고향팀 복귀 박진만 롱맨 기용 "고향 팀에서 다시 시작하는 베테랑 사이드암" 임기영이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한화에서 데뷔해 KIA를 거쳐 2차 드래프트로 고향 팀 삼성에 왔다. 지난 시즌 평균자책점 13.00. 1군에서 단 10경기 투구에 그쳤다. 그런데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2실점 패전 투수가 됐다. 불안한 출발이었다. 하지만 박진만 감독이 감쌌다. "게임을 하다 보면 더 좋아질 거라 생각한다." 감독의 속내가 궁금해지는 발언이었다. 1. 첫 등판 내용은 어땠나? 임기영은 15일 두산.......

"호주 보냈더니 이렇게 됐다" KIA 박민 타율 5할, 박찬호 후계자 탄생?
"호주 보냈더니 이렇게 됐다" KIA 박민 타율 5할, 박찬호 후계자 탄생? KIA 박민 시범경기 타율 0.500 16타수 8안타 OPS 1.125 호주유학 내야 전포지션 이범호 감독 "수비만 좋다던 내야수가 달라졌다" KIA가 호주 유학까지 보낸 내야수가 있었다. 2023시즌을 마치고 캔버라 캐벌리로 보낸 박민이었다. 공격력이 늘 2% 부족하다는 꼬리표가 따라다녔다. 그런데 시범경기에서 타율 5할이 찍혔다. 5경기 16타수 8안타, OPS 1.125. 구창모의 슬라이더를 잡아당기고 포크볼을 우중간으로 밀어치는 장면이 나왔다. 박찬호 후계자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1. 박민은 어떤 선수였나? 박민은 야탑고를 졸업하고 2020년 2차 1라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