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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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P4G를 하면서 자꾸 드는 생각
게임적인 면에서야 당연히 P4가 P3보다 한단계 진일보했다는건 부정할 수 없음. 편의 시스템 등 질적인 면이나 컨텐츠의 양적인 면에서 P4가 압도적이죠. 근데 이건 취향차이긴 한데 아직도 전 스토리 면에서는 P3가 P4보다 더 좋더라구요. 물론 P4 스토리가 재미가 없었다거나 취향에 안맞았다거나 한건 아닌데 상대적으로 P3쪽이 좀 더 나한테 맞았던것같음. 캐릭터성도 그렇구요. 아직도 치에보다는 유카리가 더 좋고 그렇다능. 그런 면에서 P4의 편의 시스템을 P3FES에 역도입해 게임성 면에서도 상당한 보완을 이룬 P3P는 P3팬으로선 축복이지만, 그와 동시에 PSP와 UMD라는 용량이 부족한 매체 (사실 PSP발매 당시만 해도 휴대용 게임기에서 1.3~1.6GB를 다룰 수 있는 UMD라는 매체는 획기적이었지만

P4G 1일차
구원요청용 메세지는 상당히 이것저것 만들 수 있네요 (…) 조합하는 재미가 있을듯.
![[P4G] 쿠마켓 자주제작 컨텐츠인 페르소나4 더 골든 가이드북 배포를 시작합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08/24/e0069479_5036e6d0210b8.jpg)
[P4G] 쿠마켓 자주제작 컨텐츠인 페르소나4 더 골든 가이드북 배포를 시작합니다.
PDF 파일 받으러 가기 스마트패드 해상도에 맞춰서 제작되어있습니다. 올 커뮤 맥스 차트는 모종의 일을 하나 꾸미고 있어서 일단 제외했습니다.(아마 정발판 내부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될 완전판 쪽에서 다시 들어갈 것 같습니다) 사전에 예고했던 대로 게임 발매에 맞춰서 공개할 수 있게 되어서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여신전생 시리즈와 페르소나 시리즈의 골수 팬 분들과, 이번 P4G를 통해 이 게임에 처음 입문하는 모든 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가이드북이 되었으면 합니다. ※ 개인의 제본은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