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슬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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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라오진+만메) 도모!! 오르카 슬레이어~ 데스!!!!
도모!!! 하지메마시테!!! 사령관슬레이어~ 데스!!! 라스트오리진 와~ 이빠이!!! 건전데스네~!!! 쿠쿠쿵~!!! 공식만화보다 버린만화가 더 재미있는 라오진 공식작가 만메MANME님 작품!!! 픽시브 : 트위터 :
![[데레스테] 너만 있으면 돼!](https://img.zoomtrend.com/2018/04/29/b0044804_5ae56db29c218.jpg)
[데레스테] 너만 있으면 돼!
한동안 침체기였던 데레스테....이번에 영업이라는 신기능(사실 같은 시리즈 같은 회사 같은 계열의 게임인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의 기능이지만)이 생기고 재화 이벤트 등을 수월하게 넘길 수 있게 되면서 할 마음이 꽤나 회복되었습니다. 뭐, 귀여운 아이돌이 알파요 오메가인 게임.... 보유하고 있는 쓰알 캐릭터가 늘어나면서 좀처럼 새로운 쓰알 캐릭터를 얻을 수 없던 탓도 크겠지만..... 정말이지 모든 쓰알 캐릭터를 얻는 게 목표가 아닙니다.적어도, 무엇보다도 유닛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는 얻어두고 싶단 말이지요....다른 캐릭터들은 어엿한 쓰알옷으로 반짝반짝 빛이 나는데, 한 두 명만이 스알 캐릭터인 채로 초라한 기본옷이나 유닛옷을 두르고 있으면 눈에 땀이 절로 찬다는 겁니다!!!
[Fate/GO] 2부 시동!
....1장 클리어한지는 좀 되었지만요!!!바쁜 업무 주간이 또 돌아와서... 더군다나 저의 메인 업무인지라..... 게임으로서는 욕도 먹고 탈도 많았지만, 대단원에 이르기까지 달려가는 스토리로 적지 않은 플레이어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던 Fate/Grand Order 1부.그야말로 카타르시스 넘치는 결말이었는데, 또 다시 2부라.....과연 사족 이상이 될 수 있을까 염려스러웠습니다만.... ......재미있었습니다!!! 우선 부제가 '짐승나라의 황녀'라구요. 메인 NPC인 파츠시도 늑대인간(작품 중에는 야가라고 부르는)입니다. 귀엽습니다. 가련합니다. 대단원부터 엔딩에 이르기까지 안타까운 전개에는 정말이지 가슴 미어지지 않을 도리가 없습니다...ㅠㅠ 그리고 서포트 캐릭터 아비케브론과 살리에르....

닌자슬레이어와 기획의 승리
내가 다니던 학교에 내가 배울 때, 퀄리티로 승부하지 못할 거면 기획으로라도 승리해라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이건 퀄리티를 어느 정도 포기해도 된다는 말이 되기도 한다. 사실 작품을 처음 만드는 학생들이라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다다를 퀄리티의 작품을 만들어내기 힘들 것이기 한 말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업계를 관통하는 말이기도 하다. 요즘에야 퀄리티로 승부하는 작품들이 많아지면서 아이디어를 위주로 하는 작품들이 많이 없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획의 승리가 여전히 생존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할 요소가 하나 있다. 바로 병맛이다. [닌자 슬레이어]는 병맛을 위주로 하는 작품이다. 닌자와 동양에 대한 왜곡된 시선을 아예 철저하게 왜곡시켜버린 작품인 것이다. 어렸을 때 닌자를 초차원적인 존재라고 생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