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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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루크 케이지 시즌2: 다음 이야기가 궁금한데...그런 것 없다
지난 2018년 6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드라마 '루크 케이지' 시즌 2가 한국에도 공개되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생각보다 다망하여 감상을 미뤄오다가 얼마 전에야 감상을 다했고, 겨우 '아이언 피스트 시즌 2'를 보는 중에 있습니다. 어찌되었건간에 뉴욕 할렘을 지키는 자경단 루크 케이지의 이야기 시즌 2에 대한 간단한 감상을 적어보겠습니다. 시즌 1에 할렘의 어둠을 장악한 머라이어 스톡스는 아직 밝은 곳에서 당당히 살아가고자 하는 꿈을 가지며 더러운 돈을 청산하고 흑인들과 미망인들을 위한 복지 공간을 세워 새출발을 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스톡스 가문에 원한을 가지고 있는 부시마스터의 손길이 할렘에 뻗치게 되고, 이에 휘말리며 꿈이 꺾인 머라이어는 할렘을 잔혹한 전쟁터로 만들어
<디펜더스>_0102_결정적 한 방
메인 멤버 네 명이 슬슬 서로 간의 거리를 줄여나가기 시작한다. 맷은 자신의 나와바리인 헬스키친을 중심으로 시작된 원인 모를 지진에 집중하고, 대니 랜드는 하던 거 계속 하는 느낌으로 핸드를 추적, 거기에 핸드와는 한 번도 접점이 없었던 루크 케이지가 이웃집 건실한 아들래미의 뒤를 캐다가 결국 대니와 엮이게 된다. 제시카는 탐정질 하다가 대량의 폭발물을 발견한 것으로 결국 또 맷과 엮이는 구나. 시즌 초반이라 그런지 서서히 흥미를 돋우는 솜씨가 좋고, 풀 시즌 드라마가 아니다 보니 또 전개는 나름대로 빨라서 시원시원하다. 느린 전개에 지치는 것보다는 차라리 빠른 전개가 낫다. 호이호잇! 왜 안 통하지 드디어 시작된 더블 데이트 1부. 사실 둘이 만나게 된 상황과 개연성은 납득할만하나, 거기까지 가는
<디펜더스>_0101_헬스키친
일단 그걸 먼저 밝혀야겠다. 넷플릭스 마블 드라마 시리즈를 어디까지 봤었는지. 일단 의 시즌 1과 시즌 2는 모두 섭렵했고, 는 시즌 1까지는 봤지만 이후 시즌 2 못 봤다. 와 는 더 심각한데, 는 시즌 초반을 보다가 너무 힘들어서 접었고 는 쏟아지는 악평에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하여간 이런 상황 속에서 도 그냥저냥 넘기고 있었는데, 이번에 시즌 3가 릴리즈 되면서 고민이 생긴 거지. 이걸 다 봐야하나? 물론 취향과는 좀 거리가 있는 , , <아이언 피스트&

루크 케이지 시즌2 (2018)
시즌1이 루크의 가족사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이번엔 그 숙적(?)인 블랙 머라이어의 가족사 이전 가문 내력 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머라이어는 그 자신이 유능한 악당이라고 보긴 힘드나, 그렇게 별로 능력도 없는 주제에 탐욕과 자의식은 강하고 허영에 찌든 인물이라 기 빨리는 맛에 보게되는 유형의 캐릭터다. 어떤 면에서는 그래서 순수한 절대악과도 같은 캐릭터인데 그의 부모 세대 까지 등장한다? 비슷한 타입인데다가 대통령이랍시고 더 비싼 머리, 더 비싼 옷에 사고도 더 크게 친 "그 것"이 활개치는 꼴을 수 년간 현실에서 봤는데, 드라마에서 까지 씨발. 그렇다고 주인공 루크를 심정적으로 응원하게 되냐 하면 또 그렇지도 않다. 역시나 시즌2. 영화로 치면 삼부작의 소포모어. 주인공의 몰락이나 타락을 묘사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