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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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퀘스트시네마는 투표 중! 2025 커뮤니티비프에서 보고 싶은 영화는?! feat.시간을 달리는 소녀
이제 두달도 남지 않은 부산국제영화제! 여기에 남포동에서 열리는 스핀오프 축제 커뮤니티비프! 여기에 핵심 프로그램 '리퀘스트 시네마'가 후보 등록을 마치고 한창 투표 중입니다! 특히 올해는 30회 BIFF를 맞이해 영화제 상영작 중 다시 보고 싶은 작품들로 이뤄졌는데, 하나 하나가 거를 것이 없는 타선! 진짜 여기서 다 보고 싶어요! 그럼에도 몇 편을 꼽자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사실 이건 제가 관객 프로그래머로 신청한 작품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은근 애니 맛집인 거 실화냐?! , , , 등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소개된 작품입니다. 그 맛집의 시조는 뭐.......

<그 여름의 시간들> -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던 날을 느긋하고 지루하게
(2024/10/09 :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이제 앞으로 두 달 후면 또다시 새로운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게 될 테니 작년에 그곳에서 만났던 작품들 중 개봉의 가망이 없다고 봐도 좋을 경우는 이젠 슬슬 글로 남겨두는 편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사실 당시 휘갈기듯 적어둔 감상평도 정돈된 글로 정착시켜 두지 않으면 결국엔 기억과 함께 죄다 휘발되어버리고야 만다는 걸 저는 수차례의 경험을 통해 이미 학습한 바 있거든요. (물론 이 또한 '기록 중독자'의 덧없는 집착에 불과하다는 것도 충분히 잘 알고 있지만요.) 하지만 글의 초입에 이.......

2025 30회 부산국제영화제 정보 - 이번 영화제에서 달라지는 것들!
2025 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이제 100일도 남지 않았다. 여기 쥔장이 1년에서 가장 기다리는 것! 특히 올해는 30주년이라 도 울고갈 대대적인 변신을 예고하고 있으니.... D-80여일을 앞둔 30회 부국제의 지금까지 정보를 살짝 정리해본다. 9월에 만나는 부산국제영화제 가장 큰 변화는 [올해만 일시적이지만] 예년보다 거의 한 달 빠른 개막, 9월에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린다. 정확히는 9월 17(수)~26(금)까지 진행된다. 이 같은 이유에는 10월 긴 추석 연휴와 부산에서 전국체전이 열려 예년과 달리 개막일정을 미뤘다고. 일찍 만나서 기분좋다 벗뜨 걱정이 더 크다T.T 일단 날씨가 이때도 너무 덥다T.T~ 이쯤되면 가을이 아.......

오직 그대만 여러 국가에서 리메이크 된 영화!
오직 그대만 여러 국가에서 리메이크 된 영화! 소지섭과 한효주가 주연한 로맨스 영화입니다. 2011년 개봉 당시에 약 100만 명 정도가 관람했는데요. 그 후에 다양한 국가에서 리메이크 되었습니다. 일본에서는 '유어 아이즈 텔'이라는 제목으로 2020년에 리메이크했고요. 그 외에도 튀르키예와 인도에서도 리메이크되었는데요. 찰리 채플린의 시티 라이트와 비슷한데 이걸 원작이라고 하기는 애매하다고 하네요. 여기에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부산 영화제 개막작이라는 건 상당히 큰 의미가 있는 걸로 압니다. 거기에 선정이 될 정도면 영화에 기대가 컸다는 뜻입니다. 비록 흥행에 큰 성공을 거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