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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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긴 이겼는데...
야식갑... 김상현... 두 양반 다 불펜으로도 선발로도 쓰기 힘들네. 야식갑은 토미존 2회수술때문에 한계투구수가 80개라서 선발로 돌려도 많이 던져도 5이닝까지밖에 못던짐. (그리고 예전처럼 공을 빠른 템포로 던질수도 없어서 수비하는 야수들도 지치게 만듬.) 김상현은 슬라이더 사용빈도 높아진 09년도 이후로 맛이 가기 시작했는데 이젠 7,8월 들어오면 중간으로 나와 공 20개정도 던지면 그 이후로 속구건 커브건 스트라이크가 안들어옴.(...) 그리고 오늘 김상현 주자 분식한건 윤명준 탓이 아니라 오재일 1루 수비에러랑 오랜만에 올라와서 1.1이닝도 못채우고 주자 출루시키고 더 개판으로 던진 김상현이 문제. 빠따들은 낼 점수 다 냈음. (9회초 누구님이 찬스
이번 sk-kia 트레이드에 대한 내 생각
송은범,신승현-김상현,진해수 이번에 양팀간의 트레이드는 2:2 트레이드이고 그중에서 메인이 되는 선수는 김상현과 송은범이다 이번 트레이드를 양측 입장에서 보면 sk측에서는 fa를 목전에 둔 팀의 프렌차이즈 투수를 트레이드 카드로 내놓고 받은 카드는 팀의 오른손 거포와 지타자리를 메워줄 부상위험이 있는 타자를 받아 왔고. 기아 측에서는 팀내 외야수 카드중 남는 카드를 내놓고 팀에 불펜이나 선발에 힘이 되어줄 서비스타임이 1년 남은 투수를 데리고 왔다 당장 보기에는 기아측에 웃어 주는 트레이드가 될 가능성이 많아 보이는 트레이드 이지만 이번 트레이드의 메인카드 두명의 선수들 둘다 부상전력 이 있고 부상 위험이 있는 선수라는 점을 생각하면 올해 양 선수중에서
스포테이먼트의 선구자! 스스로 숨통을 끊어버린 SK 와이번스.
2000년 프로야구 모기업 부도로 인한 선수단 해체와 창단의 형식으로 쌍방울은 SK로 인수되어 레이더스에서 와이번스로 바뀌었고 연고지 역시 전주에서 인천으로 이전했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2002년부터 현재까지 국내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문학야구장이 주어졌다. 하지만 그 거대한 문학야구장에는 대부분 홈팀 응원석보다 원정팀 응원석이 더 큰 열기를 띄었다. 그 이유는 인천 연고가 지닌 슬픔 때문이었다. 인천은 그 부침이 가장 많은 도시였다. 프로 원년 창단되었던 삼미 슈퍼스타스는 그 꼴찌 신화와 더불어 모기업의 경영난으로 3년 만에 청보 핀토스로 바뀌었고 청보 역시 하위권을 맴돌다 태평양이 사들이면서 태평양 돌핀스로 바뀌었다. 태평양 돌핀스 역시 강팀은 아니었지만 이따금씩 4강에 오르는 저력이 있는 팀이었

김상현 투수, 시즌 첫 선발승 축하
‘다승 선두’ 김상현의 ‘운수 좋은 날’ 기사에도 나왔듯이 박복했던 지토.. 이젠 행복지토가 되길.. 구원 2승 더해서 현재 3승... NC보다 1승 더 많네 ㅎㄷㄷㄷㄷㄷ 그리고 한화는 언제 첫 승리투수 나올려나... 한 때 8위 롯데 9위 한화 문동환 투수였던 적이 있는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