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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mania 6thMIX] UK 방랑 제작기 / 03

에츠토의 골방|2016년 7월 25일

(목차로) ■01.08.08■ 아침 8시에 기상. 예와 같이 F씨를 억지로 깨워서 호텔 아래의 식당에 아침 식사를 하러 갔다. 뷔페형식으로 엄청난 종류가 있었고 그것에 미혹되듯이 재료를 구한다. 본고장의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영국식 아침식사로 불리는 영국인들은 아침밥을 많이 먹는다)는 역시 아니야. 햄의 종류가 많다. 치즈도 많다. 큰 접시에 대량으로 넣고 묵묵히 먹은 후 후식 과일을 가지러 간다. “아~~ 배불러 죽겠다.” 라고, 중얼거리면서 일단 아침은 어제의 시찰에서 계속 나갔다. 계속… (positive MA) < 전편으로)(다음편으로 > -----------------------------------------

[beatmania 6thMIX] UK 방랑 제작기 / 02

에츠토의 골방|2016년 7월 25일

(목차로) ■01.07.26■ 내일, 유럽에서도 규모가 큰 게임쇼가 있다고 해서, 가려고 한다.거기서, “역시 아케이드 게임은 일본이 가장 발전되었구나”하고Fujii와 재확인.유원지에 설치된 어린이용 놀이기구를 타고 둘이서 기념 촬영자 드디어 내일은 아티스트들을 만나서 이야기 하지 않으면 안된다. 런던에서 소문난 피자 가게에 가서 피자와 와인을 마신다.호텔에 가서 한숨 잔다. 계속… (positive MA) < 전편으로)(다음편으로 > -------------------------------------------------- 2편입니다.게임쇼에 갔다고 하는데, 2001년 1월에 유럽에서 열린거면 무슨 전시회려나요..ㄷㄷㄷ

[beatmania III APPEND CORE REMIX] FROM STAFF

에츠토의 골방|2016년 7월 22일

바로 이어서, 올리는 III APPEND CORE REMIX입니다. 사실 묶어서 올릴까 하다가 글이 길어지기도 해서 이렇게 분리해서 올려봅니다. 흔히 루머상에 퍼진 '이 작품이 사실은 비트3의 후속 버전이다'의 떡밥(?)도 조금 나온 코멘트이기도 합니다. [YS - Director]beatmania CORE REMIX의 개발 종료와 동시에 시작된 APPEND CORE REMIX의 작업입니다만, 작업 기간은 진짜 1개월밖에 되지 않았습니다!그렇다고 해도 이번에는 하드의 성능을 살린 고급 형태로 완성되었습니다.덧붙여서, IIDX 곡의 이식(*)은 표준 케이스(5키)쪽도 검토되었습니다만, 하드의 한계로 실현되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죄송하다고 라고 하면, 제반 사정으로 bmIII 초대작에 있던 여러

[beatmania CORE REMIX] FROM STAFF

에츠토의 골방|2016년 7월 22일

꽤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일때문에 조금 바빴던지라(유튜브의 영상 업로드도 있고..) 업로드가 다시 뜸했습니다.ㅎㅎ.. 이번에는 코어리믹스의 스태프 코멘트로, 원래 좀 이쁘게 만들어볼까 했는데 업로드가 먼저인것 같아 결국엔 이렇게 업로드합니다.이 작품부터는 비트 3가 어펜드로 출시되었기 때문에 비트 5키 코멘트 > 비트 III 코멘트 형태로 번역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YS - Director]beatmania시리즈도 드디어 제 10탄! (라고 맨날 얘기하는 것 같은 느낌은 들지만..)기념비적인 카운트를 밟은것 같은 기분이라 행복이 가득(큰 거짓말)한 디렉터 YS입니다.시리즈마다 다양한 특색을 내세웠지만, 이번에는 초심으로 돌아가 2ndMIX를 중심으로 이미지 만들기를 실시했습니다.그러면서도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