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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mania 6thMIX] UK 방랑 제작기 / 11

에츠토의 골방|2016년 8월 7일

(목차로) ■01.11.28■ 비스트로같은 분쟁,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굳이 여기에서는 언급하지 말자… 음, 조금 말하면 비행 시간을 잘못…. 비행기 안에서는 오로지 말 없이 먹고 자기만 한다. 그럭저럭 겨우 나리타에 도착. 그 길로 회사에서 보고서를 작성. 여러가지 자료를 정리하고 지친 몸으로 겨우 퇴근일까? 앞으로 급하게 계약서를 만들지 않으면, 2주 후에는 계약을 위해 다시 런던으로 돌아간다. 그 때는 어느정도 완성되고 있는 음원을 체크하고 게임에 맞는 방향으로 조언하지 않으면 안된다. 등등을 생각하면서 전차 안에서 존다.계속… (positive MA) < 전편으로)(다음편으로 > -----------------------

[beatmania 6thMIX] UK 방랑 제작기 / 10

에츠토의 골방|2016년 8월 7일

(목차로) ■01.11.14■ 겨우 여러가지 이야기가 끝나고, 다음은 Distant Soundz의 답장을 기다릴 뿐이다. 조금 시간이 남아서 음악 관련 소재의 수집과 최신 정보 수집에 천천히 시간을 쓴다. 밤, 코디네이션을 받은 H씨와 여러가지 대화를 담아 11시경 택시를 타고 모 유명 클럽으로 간다. 거기에서 KLUTE와 재개. 이미 그는 여러번 만났다. 여기는 3개의 계층으로 되어 있고, 가장 위가 휴식 룸 겸 바. 그 아래의 1층이 좀 교양이 낮은 소리가 나고 있는 바. 그 아래의 B1이 본격적인 클럽이다. 물론 KLUTE는 B1에서 하고 있다. 소리는 DRUM’N’BASS이지만, 여러분 중 아는 사람도 많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KLUTE의

[beatmania 6thMIX] UK 방랑 제작기 / 09

에츠토의 골방|2016년 8월 7일

(목차로) ■01.10.31■ 아침 9시에 일어나서, 또 풍성한 아침 식사를 먹고, 잠깐 쉬고, 런던의 음악 사정 정보 수집을 위한 시내 중심부의 음반점에 갔다. 새롭게 보이는 멋진 느낌의 2STEP 아날로그 레코드를 몇 점 샀다. 낮 1시에 UP TOWN 레코드 라는 시내의 유명한 레코드 가게에서 Huckleberry Finn과 만난다. 근처 카페에서 점심 식사를 하면서 천천히 여러가지로 논의한다. 이쪽의 열정이 전해지면서 beat에 곡을 제공해주게 되었다. 세세한 결정의 이야기를 하고, UP TOWN 레코드에서 돌아온다. 거기에 Finn의 장려를 위해 레코드를 다시 몇개 구입. Finn씨는 매우 우호적인 느낌의 사람으로 몸도 얼굴도 둥그스름한 젊은 사람처럼

[beatmania 6thMIX] UK 방랑 제작기 / 08

에츠토의 골방|2016년 8월 5일

(목차로) ■01.10.17■ 런던 중심부의 다소 아담한그래도 너무나도 예쁜 클럽에 도착. 이곳은 그 파비오가 자주 접시를 돌린 유명한 곳. 여기서 오늘 TOTAL SCIENCE의 DJ를 볼 수 있다는 것 덕분에 즐기려고 왔다. 그들의 차례는 1시 전부터 가장 좋은 시간대 그 전에 인사를 드리고 오늘의 클럽 상황 등, 잡담을 하려고 출번을 기다린다. 드디어 그들의 플레이가 시작됐다. 우선 키가 좀 크고 장발에 안경을 쓰고 있는 Quiff부터 그 후, 빡빡머리에 상냥하고 사람이 좋은 Paul이 DJ를 한다. 개인적으로는 Quiff가 더 잘 생겼다. 땅땅 몸을 움직이니 지쳤다. 아침 4시 택시를 잡고 호텔로 돌아간다. 아, 피곤했다. 그래도 TOTAL 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