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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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외 - 코시미즈 아미 의 캐릭터들.
남자가 타는 기체는 일반 좌석 형태. 여자가 타는 기체는 엎드려 앉는 좌석 형태 라는 대량생산에 있어 치명적인 단점을 보여줬지만 당시에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 "ㅇㅇ" "O.K 납득했다" "저 가슴을 볼 수 있다면 설정따윈 X 까라 그래 !" 하게 만들었던 코우즈키 카렌 양. CV 코시미즈 아미 가 열혈 연기를 해줬지만, 피자헛을 스폰서로 삼은 나나사키 C.C. 에 밀려서 ZERO 도 못 건지고, 시스콘 루루슈는 무적초인 흑막 반장 아야츠지 나나리 의 "사랑해요 오라버니" 한 방에 침몰. 끝까지 남은 건 쓸데없이 변신 기능만 붙은 기체 조종사 하나. 그 마저도 에필로그에서 존재감 상실. 너무해요.. 호로. 깔끔하죠. 사족 蛇足 이라는 단어가 이 이상 어울릴 수 없는 캐릭터입니다. 아네모네. 에

마오유우가 영지물 소설로 본다면 수준은 낮지. 하지만
이것보다는 낫다. 경제 쪽을 공부한 입장은 아니라서 그 부분은 어떻다고 평가는 못하겠는데 -_-) 일단 신기술 하나만 전해졌는데 "우와와왕 사회 발전이 대폭 빨라졌어요 뿌우~" 수준은 아니라는게 위안. 양판소 계열에서 자주 보이는 "너희 이세계 녀석들은 차원을 건너온 우월한 이 몸이 뿌리는 똥.덩.어.리에 취해서 뒹굴어라" 이 따위도 아니라는게 합격점. 작가의 수준은 독자가 역사를 교양으로 배워둔 수준이면 보면서 어디서 본건데 하는 개념들이 나와서 피식하고 웃을 정도의 지식 수준. 단 최소한 이야기 진행에 있어서 주인공 & 주연들 말 한마디에 왕이건 귀족이건 "오오오 신 오오 이세계의 신" 이 따위로 뒹굴면서 약 맞은 애들마냥 헉헉거리는 꼴은 안 보이는게 괜찮음. 결론. 마오유우는 영지물

마오유우 2화 감상.
부부사기단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세계를 상대로 사기를 벌일 부부 사기단은 먼저... 사전 준비를 위해 북방의 외진 마을로 이동합니다. 큰도시로 가지 않은 이유는 다들 판타지 소설에서 한번쯤 읽어보셨죠? 거만한 영주나 귀족들이 있고, 마왕은 세로운 농법으로 사기. 아니, 식량을 늘릴 생각이기에 조용하고, 힘 있는 귀족들이 거의 없는 시골 마을에서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따분한 경제나 농사 이야기는..... 솔직히 저는 재밌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분들은 아닐지 모르니까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캐릭터들과 큰 사건들만 이야기 하겠습니다. 일단 마왕의 종족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 하겠습니다. 마왕의 종족 특성은 아주 심플하게..... 하나만 닥치고 판다! 가 특성인 종족입니다. 그래서 마왕의 경우는 경제학.

마오유우 마왕용사
생각치도 않았는데 재밌어보인다. 캐릭터가 잘 나왔다고 해야...하나. 마왕양반의 가슴때문에 보는내내 지루할 일은 없을듯 역동적 그 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