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딜리
Posts
3 posts
London is ready for Christmas
Carnaby Street / Piccadilly Circus 알바를 이 근처에서 하기 때문에 자주 보는 풍경해가 3시 반이면 저물어가고 4시면 깜깜한 요즘...쇼핑 street으로 유명하다는 Carnaby Street, 굉장히 좁고 짧지만 예쁘긴 하다 알바 끝나고 버스정류장에서 작년이랑 똑같지만 예쁘다피곤에 쩔어서 이렇게 예쁜 거릴 걸어도 기쁘지가 않더라 ㅜㅜ

Ep1 - 떠나다니 .... 내가 떠나다니!!!!
그날이다. 역시 나의 고질병이 도졌다. 중요한 일이 있으면 그전날 밤은 그냥 지세우는 병. 고3시절 나의 수능을 망쳐버린 그 병. 거의 뜬눈으로 지내다가 두시간 정도 잔거 같다. 여행 준비 할때는 다른 사람들 한테 무섭지 않아? 라는 말을 수없이도 들었다. 그때마다 항상 그게 뭐라고 그냥 갔다오면 되지 라고 대답해줬지만, 막상 그날이 다가오니 주체 할 수 없는 긴장감이 몰려 왔다. 비행기가 오전8시 비행기라 아침일찍 출발해야 했다. 공항에 도착하고, 처음으로 비행기 표라는 것을 내손으로 발권했다. 그리고 마중나오신 어머니와도 빠이빠이 ...... 그때부터 혼자가 되었다. 비행기를 타기 직전이 제일 떨렸다. 막상 비행기에 오르니 이제 시작이라는 기분에 들뜬기분으로 바뀌어 갔다. <처음으로 가져본
![[영국] - 런던, 톰 크루즈를 만나다](https://img.zoomtrend.com/2013/01/27/f0095638_5103cadce26be.jpg)
[영국] - 런던, 톰 크루즈를 만나다
Day 10드디어 내 여행기의 1/4를 채웠다 ㅋㅋ 런던의 마지막날오늘은 정말 특별한 만남이 있었던 날이다.며칠전 봤던 맘마미아로는 뮤지컬에 뭔가 아쉬움을 느끼고뮤지컬 하나를 더 보기로 했다 ㅋㅋ레미제라블을 보러가기로 결정마침 한국에서 레미제라블 영화 개봉때문에 보고싶었지만뮤지컬로 보기로 결정하였다 오늘날씨는 정말정말 좋았다 ㅋㅋ 굿쩔어 ㅋㅋ정말 런던은 또 가고싶을 정도다.피카딜리 서커스에서 나오면 쉽게 쉽게 찾아갈수 있는 레 미제라블 극장맥킨토시 극장이라는데...세계 4대 뮤지컬중 하나인 레미제라블 볼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영화 시사회때도 여기 왔는지 .. 영화도 보긴했는데 역시 뮤지컬 보다는 솔직히 덜한감이...뮤지컬 본고장 런던에서 뮤지컬을 많이 봐서 그런지 행복했다.아무튼... 입장휴잭맨이 장발장 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