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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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도의 파이터 극장판 단상

|2016년 8월 13일

돌아가서 빨리 월탱해야겠다! 이거 보면서 왜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욕하는지 이해가 갔다. 같은 4DX에 입체화면까지 썼는데 왜 2D 아니메인 걸판 극장판만큼 두근거리게 하지 못하냐?! 자세한 건 역시 나중에... 어쨌든 그야말로 전차도의 비기를 보았다!!

걸판 고증 이야기 듣고...

|2016년 8월 12일

걸판 안치오 학원전 이야기했을때 지인이 이런 취지의 말을 했다. "이탈리아인이 웃으며 농담까는 게 특기라면 한국인은 항상 화가 나 있고 진지빨며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게 특기다." 같은 반도출신인데 왜 이런 차이가 있는 건지... 하긴 지인 말로는 이탈리아인 지인 중에 열폭 잘하는 사람도 꽤 많단다. 이건 우리나라와 닮았다고.... 뭐 국민성이라는 게 편견과 허구의 산물이라는 말도 많이 하지만 왠지 우리에게는 이런 "국민성"이 없지는 않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좀 다른 이야기이지만 뉴스비평 밸리에 한국인은 자존심은 센데 자신감은 없다는 이야기가 떴다. 그러고 보면 이것도 꼰대 기질과 뭔가 통하는 게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든다.

요새 일본어 배우느라고 아머 모델링 7월호 번역중인데...

|2016년 8월 12일

이거 극장판 스포일러라 좀 그런데... 1.역시 타미야 1/48 KV-2를 언젠가 사야겠다. 얘에 대해서는 안좋은 추억이 있어요. 월탱에서 얘가 나한테 포구 들이대면 난 꼭 일격에 폭사하더라... 2.전에는 발지전투+스탈린그라드더니 이번에는 팔레즈 포위전? (티거가 뒤집어 엎어지고 미군병사 왈 우리편이 아닌 것은 모두 짓이겨졌다는 무지막지한 포,폭격이 쏟아졌다는...) 이걸 뒤집어 엎어야 하는 군신...과연 그의 지략은?!

영화 예매하기 뭐 이리 힘드냐?

영화 예매하기 뭐 이리 힘드냐?

|2016년 8월 8일

CGV 부천 8월 13일 5시 40분표를 뽑았습니다. 근데 문화상품권이 생긴 지라 문화상품권으로 할인받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문화상품권으로 CGV에서 바로 예약이 안된답니다. 그래서 방법을 알아보니 컬X랜드를 쓰는 방법이 있더군요, 그래서 따라서 해 봤습니다. 우선 문화상품권 앞면을 동전으로 긁어서 번호를 상품권 번호를 알아내야 하는데 뒷면을 긁는 줄 알고 뒷면을 긁어버렸습니다!! 그 순간 앞이 좀 이상하다 싶어서 앞을 긁으니 숫자가 나오는데 뒷면을 긁다가 상처가 나는 바람에 마지막 숫자가 6인지 8인지 모르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한번 틀리고 다음에 겨우 제대로 입력할 수 있게 되었죠, 근데 문제는 그게 아닙니다. 이게 컬X랜드는 무시기 모바일 서비스 쓰는데 그게 월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