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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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posts옛말에
일본 숙어 중에서 필설로도 다 할 수가 없다 즉, 말과 글로는 다 표현할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번이 바로 그런 게 아닌가 하네요. 개인적인 최고의 순간을 꼽자면 낮밤 둘 다 데이드림 워리어 ! 이 곡...다들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닙니까. 저도 좋아합니다. 그외에 그림으로 리캬코 까는 코너 후리링에 대한 네타로 괴롭히는 당연하지 ! 코너... 운영 및 참가자 여러분들 아이디어 굿... 그외에... 1. 오늘 제게 건전지 주셨던 분... 저도 군대 때문에 러브라이브를 떠났고 그것 때문에 식어버린 적이 있어서 길게 말씀드렸어요. 가시기 전에 맘껏 즐기시길. 그리고 계속 차기작 나올 수 있게 지키겠습니다.
천국이 여기에 있었구나.
팬미팅인데 곱배기를 넘어서 2인분이 나오다니. 캄샤, 캄샤합니다. 대~박 ! 일본어로 옮긴다면 すごい 보다는 おったまげ! 정도가 어울리려나... 아, 젊은 사람들은 잘 안 쓰는 표현이지... 아무튼 날도 추운데, 다들 고생하셨고요 저녁반은 에너지 충전하고 오십시오 ! 저도 근처 밥집에서 원기회복하고 다시 가겠습니다.
되도록이면 전부 다
물론 내국인들이 참여하기 훨씬 유리한 이벤트들은 확률도 확률이거니와 그 짧은 시간을 위해서 외국인이 왔다 갔다 할 수는 없는 노릇... 그런데 이번처럼 일부러 외국에 건너와서 이벤트를 연다는데 안 가는 건 진짜 바보. 올해 들어와서 나름대로 기준을 세웠는데 진짜 불가피한 상황이 아니면 직관을 가자. 그리고 내가 조금만 노력해서 참여 가능한 이벤트들은 무조건 간다. 학생이 아니어서 시간 여유는 없지만, 이제 직딩이니까 금전적 여유로 그걸 커버칠 수 있으니까. 자, 내일은...솔직히 체력 문제도 있고, 필요 이상의 오타쿠 굿즈는 살 수도 없으니 물판은 패스. (아직까지 독립은 못했으니, 집에 가져다 놓으면 어머니가 뭐라 하심...orz...인형 뺴고) 대신에 vip은 아니더라도 두

러브라이브 - 그리고 다른 토크쇼...가 아닌 전달회때 안쨩은...
해서 싴쨩이 말한 그것들 중 하나(...) Aqours의 행사는 오늘 두 개나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오사카 난바 소프맙에서의 2학년들의 2기 오프닝 싱글 전달회였는데요... 이 타이밍에서 다들 걱정하는 게 있죠. 어제 넷상의 뜨거운 감자였던 이거휙휙휙휙휙 (...) 한 번은 옆으로 돌고 그 다음엔 백덤블링을 해서 서는 이 동작 과연 성우 라이브 컨텐츠에 이정도까지의 고난이도 동작이 필요한가! 부터 일단 제일 큰 걱정은 러브라이브는 극중의 춤을 실제로도 춰버리니까 안쨩이 추다가 다치거나 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가장 많았죠. 해서 전달회 때도 그걸 물어보는 분이 꽤 있었댑니다. 그 중 하나를 소개해보죠질문자 : 깜짝 놀라게 해준다는 게 이걸 말하는 거였나요!? ※주 : 2nd 투어 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