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선샤인

포스트: 450|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450 posts
러브라이브 - 공식 : 에? 매체별 설정 통일?

러브라이브 - 공식 : 에? 매체별 설정 통일?

결론 : 그런 거 읎다 내용은 게임 스토리지만 앞으로 애니나 매체 전개 얘기가 더 많은지라 애니밸리로 왔습니다. 스쿠페스에 아쿠아 스토리도 업데이트 되어서 차례차례 보고 있습니다만, 재미있는 부분이 많네요. 특히 재미있는 부분이라면...이번에도 각자의 설정이 매체별로 따로 논다는 점? 그 왜, 뮤즈는 2010년에 발족해서 애니화까지 3년, 그리고 그 뒤로도 만화판이나 SID판이나 잡지 연재분이나 다 애들 모습이 달랐잖아요...그래서 장기간에 걸쳐서 프로젝트가 산발적으로 진행된 부분이 많아서 설정통일이 되지 않았다고 말하는 분들도 계셨고. 그러나 여기서 알 수 있는 건 그건 그냥 러브라이브的 사양이었던 모양입니다. 치카 : 만들어버리는 게 대단하다니깐! 아쿠아 의상도 요우쨩이 만들

러브라이브! 브랜드의 근본 교리와 선샤인이 내포할 것으로 예상되는 면면들 (2부)

러브라이브! 브랜드의 근본 교리와 선샤인이 내포할 것으로 예상되는 면면들 (2부)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7월 6일

* 이 포스팅은 러브라이브! 브랜드의 근본 교리와 선샤인이 내포할 것으로 예상되는 면면들 (1부)란 제목의 포스팅과 내용적으로 완벽히 이어집니다. 따라서 이 2부를 굳이 보신다면 가급적 1부부터 먼저 보실 것을 권합니다. 5. 러브라이브! 무인의 전술 방향성 분석 러브라이브! 무인 애니메이션이 1부에서 언급한 전략적 난점으로 인해 초래된 어려운 전장을 타개하고자- 복잡한 비유말고 간단하게 말하면 설정의 위화감은 최대한 순화하고 가상 아이돌 캐릭터 팔이에 충실하여 장차 브랜드와 굿즈를 팔아 대박 날 발판이 되고자 선택한 전술은 간단히 말해 '써커스'입니다. 그 (아마도 써커스를 추구한)제작진의 사고 프로세스 면면은 다음과 같이 종합됩니다. A. 러브라이브! 애니메이션은 애초에 '말도 안 되는

러브라이브! 브랜드의 근본 교리와 선샤인이 내포할 것으로 예상되는 면면들 (1부)

러브라이브! 브랜드의 근본 교리와 선샤인이 내포할 것으로 예상되는 면면들 (1부)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7월 5일

* 이 포스팅은 '러브라이브! 선샤인 제1화에서 본 몇 가지(AV측면에서)'란 제목의 포스팅과 이어지지만 이어지지 않습니다. 1. 서문 관심있는 분들께선 익히 아시는대로, 러브라이브! 선샤인 TVA가 7월 2일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총13화 분량으로 예정되어 있는 본 애니메이션의 1화는 이미 보신 분들도 많으시겠으나 안 보신 분께도 딱히 스포가 될 만한 건 없다시피 하므로 간단히 그 내용을 요약하자면 '주역 9인방이 전부 최소 한 장면 이상 출연하여, 셋팅 된 캐릭터의 대표 특성을 잠깐이라도 보여주는데 주력합니다.' 입니다. 뭐, 하는 김에 일반적인 의미에서 줄거리도 썰풀자면 타카미 치카란 이름을 가진 시골 바닷가 여자애가 어느 날 도쿄(그것도 하필 마굴 아키하바라! 아, 러브라이브! 세계관에서

그냥 주제없고 아무 의미없이 적어보는 럽폭 선샤인 1화

그냥 주제없고 아무 의미없이 적어보는 럽폭 선샤인 1화

네푸딩 이글루스|2016년 7월 5일

무인편에서도 그러더니만 신작까지 와서도 덜떨어진 주황색년이 가련한 미소녀들의 미래를 가로막으며 공개수치 플레이 라이브로 하나둘 따먹으려는 대단한 악의로 가득한 러브라이브 선샤인입니다. 주인공인 치카는 호머장이 너무 생각없는 개년이란걸 의식이라도 한건지 뭔지 동기가 확실해서 짜증나지가 않았음. 정말로 순수하게 스쿨 아이돌 하고 싶어 저러는거니 뭐 그럭저럭 괜찮아서 이래저래 보는 내내 호머장 생각남 하지만 친구들의 장래를 가로막는 도움도 뭣도 안되는 스쿠우우울 아이돌을 하자는 걸 보면 역시 주황색 년은 어디 안간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오늘도 빵맛이 맛있는지 어떤지나 생각하는 호머장은 반성합니다 사실상 1화 최고로 재밌던 부분은 여기 루비는 신데마스의 치에리 느낌일꺼라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