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명탐정사라진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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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킹스맨' 3주만에 왕좌에 오르다!
국내 박스오피스는 이변이 일어났습니다. 개봉 3주차의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가 1위로 치고 올라왔어요! 주말 59만 8천명, 누적 337만 6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278억 7천만원. 설연휴 특수가 끝나면서 전체적으로 성적이 떨어지는 가운데 적은 감소폭을 자랑하면서 1위로 올라가버렸습니다. 참고로 킹스맨은 기존에 '300'이 세웠던 19금 외화 최고 흥행기록(293만명)을 깼습니다. 19금 외화가 3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대로라면 400만까지도 넘볼 수 있을 것 같은데... 2위는 전주 4위로 출발했던'이미테이션 게임'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3.5% 밖에 감소하지 않은 31만 2천명, 누적 124만 4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 즐겁긴 하지만 단지 그뿐
이번주에는 솔직히 영화가 많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습니다만, 결국에는 또 한 편이 들어오고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주간이 좀 놀랍기는 하죠.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한 주에 몰려있는 주간도 있기는 하지만, 반대로 볼 영화가 한 편도 없거나 아니면 한 편 밖에 없는 주간도 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다음주를 상당히 걱정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음주는 정말 많은 영화들이 버티고 있어서 말이죠. 대부분의 고만고만하다는 것도 불안요소이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기대하게 되는 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나름 재미있게 보았던 전편 덕분입니다. 이 영화의 전편은 상당히 독특한 영화로, 상당히 즐겁게

국내 박스오피스 '쎄시봉' 1위 등극
'쎄시봉'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60년대에 유명했던 음악감상실 쎄시봉을 소재로 삼은 영화입니다. 인물들 자체는 가상의 인물과 실존인물들이 섞여있다는군요. '열한시'의 김현석 감독 연출, 김윤석, 정우, 김희애 주연. 82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3만 5천명, 한주간 64만 2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51억 5천만원. 손익분기점은 300만이라던데, 출발이 좀 애매하군요. 얼마나 꾸준히 흥행할지가 관건일듯. 줄거리 : 한국 포크 음악계의 전설이 된 ‘트윈폴리오’에 제 3의 멤버가 있었다?! 한국 음악계에 포크 열풍을 일으킨 조영남, 윤형주, 송창식, 이장희 등을 배출한 음악감상실 ‘쎄시봉’, 젊음의 거리 무교동 최고의 핫플레이스였던 그곳에서 ‘마성의 미성’ 윤형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입니다.
보통 특정 영화에 관해서 크게 기대를 가지지 않고 영화관에 가는 경우가 꽤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그 영화가 한국 영화일 때, 그리고 영화판에서 그동안 흥행에서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던 김명민일때 아무래도 이런 이야기가 나왔었죠. 하지만 조선명탐정에서 굉장히 재미있게 그려졌고, 영화의 후반부가 조금 약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영화적인 재미를 살리는 힘은 굉장히 좋은 편이기는 했습니다.그래서 이 영화 시리즈를 굉장히 기대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일단 포스터는 티져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꽤 마음에 드는데......이연희씨가 과연 이 분위기를 잘 감당할 수 있을 지는 좀 궁금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