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피더피너츠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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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피 : 더 피너츠 무비 - 옛날의 그 스누피가 새로운 옷을 입었다고 말 할 수 있는 작품
크리스마스 이브는 일종의 전쟁터 입니다. 영화중에서 무엇을 봐야 크리스마스를 편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고민이 항상 들게 되는 시즌이기도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몇 편의 후보가 있었습니다만, 이 영화는 절대 피해갈 수 없었습니다. 과거에 스누피 시리즈를 너무나도 좋아했고, 그 특성으로 인해서 DVD를 소위 말 하는 리핑판으로나마 소장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디스크만 12장인데, 크리스마스 에피소드는 없는 슬픈 상태죠.) 아무튼간에,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엄청난 기대도 걸기는 했지만, 반대로 엄청난 걱정 거리이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저 같은 사람들이 좀 있을 줄로 아는데, 저는 어린 시절부터 피너츠 시리즈를 봐 왔고, 이 특성으로 인해서 과연

국내 박스오피스 '히말라야' 스타워즈와 대호를 누르다
'히말라야'가 쟁쟁한 경쟁작들을 누르고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댄싱퀸'과 '해적 : 바다로 간 산적'의 이석훈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황정민, 정우 주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로 순제작비 100억원, 총제작비 120억 이상의 블록버스터입니다. 시사회 반응은 영 안좋았는데 성적은 폭발적이군요. 1007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10만명이 들었고 한주간 누적관객은 153만 1천명이 들었습니다. 흥행수익은 119억 5천만원. 손익분기점이 420만명이나 되는 블록버스터이기는 하나 출발은 백점만점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2주차부터의 흥행일텐데 일단 월요일까지는 여전히 최고조입니다. 줄거리 : “기다려... 우리가 꼭 데리러 갈게...” 해발 8,750 미터 히말라야

북미 박스오피스 '헝거게임' 4주 연속 1위 달성!
'헝거 게임 : 더 파이널'이 북미 박스오피스 4주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4주 연속 1위 진짜 오랜만에 보는군요; 이건 이 영화가 후덜덜하게 잘나간다기보다는 신작들이 계속 못하는 운이 따라줘서이긴 합니다만. 주말 1130만 달러, 누적 2억 4449만 달러, 해외 3억 2천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5억 6천만 달러 돌파. 2위는 모비딕의 모티브가 된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영화판 '하트 오브 더 씨'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한주 빨리 개봉했죠. '러시 : 더 라이벌'과 '천사와 악마' 등등의 론 하워드 감독 연출, 크리스 헴스워스, 킬리언 머피, 벤 위쇼 주연. 3103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101만 달러, 극장당 수익은 3547달러로 출발이 영 안좋습니다. 해외 개봉이

"피너츠" 영화의 "007 시리즈" 포스터 패러디들입니다.
뭐,그렇습니다. 미국에서는 두 영화가 같은날 개봉하다 보니 이런 일도 가능하네요. 마지막은 가이폴이라니 말이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