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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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인치 캐리어 셀프 바퀴수리 가능한 가성비 티나

30인치 캐리어 셀프 바퀴수리 가능한 가성비 티나

놀면서더잘놀기:)|2018년 8월 23일

30인치 캐리어 셀프 바퀴수리 가능한 가성비 티나 제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자주 보시는 분들이면 아실만한 에피소드 바로 지난 약 보름간의 유럽여행에서 캐리어가 고장났다는 사실! 솔직히 제가 캐리어 바퀴를 잘 고장내는 스타일이긴 하는데 새것도 금새 고장나니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더라구요. 그렇다고 바퀴 수리비를 떠나 택배보내고 다시 받고 하는 과정도 너~무 귀찮고 말이죠. 그래서 이번에는 그냥 셀프 바퀴수리가 가능한 30인치 캐리어를 보여드릴게요. 티나는 가성비 좋은 캐리어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시리즈인데요. 티나1의 사랑을 이어받은 후속작으로 구매하시면 여러 사은품은 물론 후기 작성시 고급 워시백도 증정하는 이벤.......

[WOWs] 0.7.4.0 에 추가된 깃발들

[WOWs] 0.7.4.0 에 추가된 깃발들

출처 매 업데이트 때 마다 추가되는 깃발들이 있죠. 이번에 추가된 깃발들 중 눈에 띄는게 몇개 있어 다뤄봅니다. 함부르그 항구 829주년 기념 이벤트용으로 추측됩니다. 스탈린그라드. 프리미엄 10티어 순양함(!) 스탈린그라드의 깃발. 스탈린그라드에 대해선 나중에 더 자세히 다뤄보죠. 영연방의 새로운 깃발. 호주와 캐나다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영연방 해군의 깃발은 예전 포스팅에서 다뤘으니 그쪽을 참조해주세요. 캐나다 프리미엄 쉽이 추가될 듯 합니다. 아르헨티나 해군의 순양함 ARA Nueve de Julio(C-5)의 깃발입니다. 그 정체는 바로 아르헨티나에 매각된 미국 경순양함 USS 보이즈입니다. 함급은 브룩클린급. 이번에 트리가 분리되는 미국 순양함 트리에서 브룩클린급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1부 - 나고야 TV 타워, 오아시스 21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1부 - 나고야 TV 타워, 오아시스 21

eggry.lab|2018년 4월 21일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여행 출발은 언제나의 인천공항. 항공사도 나고야 가면 높은 확률로 제주에어가 되기 마련입니다. 제주에어 요즘 너무 많이 타는 듯;; 아침을 못 먹고 나와서 라운지에 들렀지만 최근 다이너스 클럽의 인천공항 라운지 지원이 대폭 축소됐습니다. 아시아나, 대한항공이 사업등록 문제로 라운지가 대거 폐쇄되서 그렇다는데... 결국 스카이허브 라운지만 쓸 수 있더군요. 마티나도 안 됩니다. 스카이허브의 식사를 제일 좋아하긴 하는데 그래도 없어지니 손해보는 기분. 피곤해서 창가 배치도 희망 안 하고 복도에서 그냥 뻗었습니다. 한숨 자니까 주부 국제공항 도착. 언제나의 직선적이고 깔끔한 디자인. 배차시

20년째 또 낚인 '발키리프로파일'

20년째 또 낚인 '발키리프로파일'

야이 멍충아 부록에 또 속냐! ㅠ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지지난 주말 광화문 교보타워갔다가 충동구매한 책인 '전격플레이스테이션' 4월 12일자 659호입니다. '칭송받는 자' 시리즈의 모녀히로인 에루루 씨와 쿠온 양이 표지를 맡았으며 무엇보다 아래 구석의 '발키리 프로파일' 브로마이드를 준다는 점이 결정적으로 끌렸는데요. 참 발키리 프로파일하면 20세기 아직 합병 전의 에닉스 이름으로 나온 트라이에이스 추억의 명작들 중 하나이며, 개인적으로 당시 패미통 만점(…)받은 베이그란트스토리보다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오나의 여신님과 세인트세이야 아스갈드편으로 알랑말랑했던 북구신화를 이 작품로 확실히 알게 되었으며, 발키리 3자매의 차녀인 주인공 레나스와 그녀를 따르는 아류제와 메르티나 등 주역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