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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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월 방콕 1-1

2018 4월 방콕 1-1

pomme|2018년 4월 19일

4월6일-11일 방콕 4박6일 엄마랑.1일차. 이날의일정인천공항->수완나폼공항호텔도착후 수영하고 딸랏롯빠이2 다녀오기 아침에 들어갔는데아니 인천공항2터미널 면세점왜케작아요.. 마티나라운지는7시여는데 사람들 다 줄서있음. 모닝캄으로 칼라운지들어감.근데진짜 먹을만한거 이것뿐+라면..주류라인업 훌륭맥주도 신기하게 따라진다 한모금만 마시보려고햇는데(아침7시라)올려놓으면 바로 맥주가나오고 거품이나오게되서!! 어쩔수없이(뻥) 많이마셨다 2터미널 출국장에서 제일붐비는곳 = 스타벅스 기내식은 용서할수없을정도로 맛없었고맥주는 버드와이저 아니면 카스하이트끌레도르로 씻어냄 도착해서 수완나폼공항. fast track 서비스를 신청했다.입국하면 바로 게이트앞에서 내이름들고 기다리고있음그럼 내리면 그

가고싶은 여행지 및 기타

.|2018년 4월 7일

***가고 싶은 여행지조지아알펜루트 (일본)모레노 빙하 (아르헨티나)아트바젤 (홍콩)캄차카반도 (러시아)...그리고 나머지 예전에 언급했던 100군데. ***다른 계절에 다시 가보고 싶은 곳겨울의 두바이여름의 홋카이도여름의 이르쿠츠크 ***내가 오랜 동안 몰랐던 거 (최근에 알게 된건 아님;;)아이다호가 호순줄 알았다. (미국주이름)조지아랑 그루지야랑 다른 건 줄 알았다 (영어식 vs 슬라브식, 현지어 로는 사카르토벨로)조지아가 크로아티아쪽에 근처 동유럽인줄 알았다. (터키 이란에 가까움)

'치와와 짱' 오카자키 쿄코의 단편이 실사 영화화. 주연은 카도와키 무기

'치와와 짱' 오카자키 쿄코의 단편이 실사 영화화. 주연은 카도와키 무기

4ever-ing|2018년 3월 28일

'헬터 스켈터', '리버스 에지' 등으로 알려진 만화가 오카자키 쿄코가 1994년에 발표한 단편 '치와와 짱'이 여배우 카도와키 무기 주연으로 실사 영화화되는 것이 28일, 밝혀졌다. 작년 공개의 'THE LIMIT OF SLEEPING BEAUTY 리미트 오브 슬리핑 뷰티'로 상업 영화에 데뷔한 니노미야 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각본도 담당. 나리타 료, 칸이치로, 무라카미 니지로, 타마키 티나, 요시다 시오리의 출연도 발표되었다. '치와와 짱'은 도쿄에 있는 한 젊음을 만끽하는 남녀의 그룹에서 마스코트적인 존재였던 '치와와 짱'이 어느날 산산조각 시체가 되어 도쿄만에서 발견된다. 남겨진 동료들은 모여 각각 치와와와의 추억을 이야기한다, 모두가 치와와의 본명도 처지도 본성도 모르는 채...... 치와

니들은 내 기억 속 최악의 게임회사가 될거다.

니들은 내 기억 속 최악의 게임회사가 될거다.

유저들을 개돼지로 알아도 유분수지 이딴식으로 공지를 쳐 올리고 장문의 사과문(그게 제대로 된건지는 둘째 치더라도)은 지들 페북에만 올렸더라. 더 무서운건 저 공지 4과문 넥슨 양식인지 똥나무랑 유저를 칭하는 호칭만 다름 ㅋㅋㅋㅋ 페북쪽 장문의 사과문은 그나마 낫지만 결국 잃어버린 유저의 신뢰를 되찾기에는 불가능하다고 본다. 애초에 지난 6월 티나사태를 유저들간의 갈등으로 인식하는 점에서 이미 글러먹었지. 그와중에 직원들 SNS 단속은 안하는지 노노 탈주각 재는듯한 마음에 들어요가 올라오질 않나 고의인지 실수인지 (솔직히 4과문 내용을 보아하니 리트윗한 내용을 그대로 따라한 점을 보아 고의라고 느껴짐) 문어인간 리트윗도 터지고 반성할 생각니 1도 없다고 발악하는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