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녘보다 유리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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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보다 유리색인(夜明け前より瑠璃色な), + Brighter than dawning blue 총평

새벽녘보다 유리색인(夜明け前より瑠璃色な), + Brighter than dawning blue 총평

★ 새벽녘보다 유리색인(夜明け前より瑠璃色な), + Brighter than dawning blue 총평 ※ 19금판 에로게 "새벽녘보다 유리색인"과 이후 PS2용 전연령판 두 가지를 합쳐서 평가합니다. ♬ 요아케 BGM 중, …no more <2005년에 처음 나온 AUGUST의 요아케> ☆작품에 대한 평가자의 한 마디 : "밝은 AUGUST의 미래, 그 새벽녘같은 서막" "당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한 불후의 명작(名作)" "AUGUST 역사상 가장 후덜덜한 성우진" "위대한 메인디쉬와 지루한 수면제 사이" "메

새벽녘보다 유리색인

새벽녘보다 유리색인

** 게임명 : 새벽녘보다 유리색인 (夜明け前より瑠璃色な) ** 제작사 및 년도 : AUGUST(オーガスト) (2005) ** 원화 : べっかんこう ** 시나리오 : 榊原拓 외 2명 * 캐릭터 및 원화 : 80* 음악 : 79* 그래픽 : 75* 시스템 및 인터페이스 : 65* 시나리오 : 83* 재미 및 감동 : 80* 평점 : 81* 한줄평 : AUGUST 社를 유명하게 만든 작품. 달과 지구라는 정치적인 이야기 배경 속에서 풍성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선보였다. * 추천방향 : 귀여운 원화와 안정감 있는 작품을 플레이하고 싶으신 분에게 추천.

AUGUST 社의 작품에 대한 오해와 분석

AUGUST 社의 작품에 대한 오해와 분석

안녕하세요. 본래라면 '양치기' 시나 리오들에 대한 단평이 먼저지만, '어거스트에 대한 오해와 분석'이라는 타이틀로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이 있기에 몇 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100% 개인적인 가치 판단이 들어가 있으므로 '옳다, 그르다'보다는 '근거와 논리'위주로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따라서 하나의 '견해'로 받아들여 주시길 바랍니다. ['학원물'을 기본 배경으로 하고 있으면서 동시에 '달과 지구'라는 독특한 소재로 풍부하고 깊은 이야기를 끌어냈다] 우선 AUGUST의 작품은 대표작이자 널리 이름을 알리게 된 '새벽녘보다 유리색인(이하 요아케나)'를 시작으로, 'Fortune Arterial(이하 FA)', '예익의 유스티아(이하 예익)' 그리고 올해 신작 '대도서관

요아케 - Perfect Visual Book

요아케 - Perfect Visual Book

수륙챙이|2012년 7월 2일

일본 여행 중 고베에 들렀다가,멜론북스에서 우연히 구한,요아케 퍼펙트 팬북입니다.. 원래 정가는 3천엔 정도인데,조금 겉 포장에 문제가 있는 제품이라,천엔에 팔고 있더군요.. 새 제품이면 더 좋았을텐데,사실 구하기도 힘든지라..보이는 것을 그냥 샀습니다.. 겉 포장 하드커버 부분에 손상이 있습니다..위아래로 조금 찌그러진 것도 있고..그래서 가격이 확 내려간 것 같네요.. 하지만 하드커버만 벗기고 나면,새 제품과 크게 다를 것 없어 보이더군요.. 내부 일러스트 및 엽서까지..다른 부분은 완벽하기에..지금은 만족하며 소장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