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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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즈도라 와 내가 지갑전사다!
예고드린데로 오늘(어제?)은 갓 패스의 날입니다. 원래 주작, 청룡, 백호가 가장 큰 목표였죠. 기린은 난 못써요. 호루스도 현재 벅찹니다. -ㅅ-; 그리고... 가장 먼저 필요하던 놈들 중에 떠 준것은 발키리 였습니다. 그 외는 스샷으로 모든것을 설명하죠. 약 2시 53분경 주모 여기 법석 한사발 주소 감사합니다 호갱님. ^ㅅ^; 진정한 지름은 이때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뱃속... 뱃속을 보자 가장 처음은 다크골램이 끊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던 놈이라 그래도 병맛나는 레어 안 나와서 다행이네... 라고 생각했죠. 프로이 뭐 있어서 나쁠건 없으니... 비너스 비너스는 2장 나와줘서 만약을 위해 궁진을 생각해서 2장 다 남겨놓을 생각입니다.

퍼즐 앤 드래곤 이것저것...
청룡찡... 꼭 갖고싶지만...무리겠징.. 사실 저번 달 중순쯤부터 퍼앤드를 다시 잡았었습니다. 예~~~~~~~~~~~~~~~~~~~~~전에 일판 하다가 할만한 컨텐츠가 없어서 때려쳤었는데(가챠운도 지옥) 한 1년 반 지나고 나니 할 게 넘쳐나는군요(...) 해도해도 마르지 않는 컨텐츠의 산이 제 앞에 있더랍니다. 근데 그래봐야 그건 과금 유저 대상이고(...) 무과금..까진 아니고 창고 확장 정도에만 소소하게 법석을 질러가며 플레이 하고 있는 전 일단 덱 맞추기에나 힘쓰고 있는데... 현재 주력인 (나름)여친팟 뭔가 공식 여친팟인 것 같은 발키리 세이렌 이런 애들은 없지만(...) 걍 여캐만 5명이면 여친이지! 불만있냐!!(....) 저기다가 이시스 데려가면서 7
제67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대진표
한국고교야구사이트 출처 : 늘, 고교 주말리그 한번쯤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 못갔는데...ㅠㅠ 이번에 올스타전하는데 목동이나 잠실로 한번 가볼까.......... 내 게으름을 뒤집고 갈 수 있으려나...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