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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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박준태 아버지가 최영민 죽인 범인일까?(이친자 유오성)_6화+7회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박준태 아버지가 최영민 죽인 범인일까?(이친자 유오성)_6화+7회 정말 미친 드라마네. 어째 갈수록 해결보다는 더 새로운 등장인물과 사건들이 나온다. 특히 이번 6화에서는 최영민이 죽었다. 도대체 누가 왜 죽인 걸까? 일단 사건 현장에는 하빈이가 있었고, 그 자리에 나타난 장태수... 휴우.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6화 줄거리를 요약해 보자 하빈이가 독한 건 맞지만 아무리 봐도 그 누구도 죽이진 않은 거 같다. 때론 하빈이를 도와주는 헬멧 남자, 그는 누구인 걸까? 유오성이라고? 하빈에게 유오성은 송민아 아빠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아니었다. 그렇다면 누구? 담임 박준태의 아버지였다. 아버지인 유오성은 박준.......

8월 3주 : 9월 준비하기
9월부터는 바빠질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바빴던 한주. 수업계획서도 쓰고 등록금도 납부했고, 추가 계약과 인터뷰도 많았던 시기였네요. 월요일과 목요일 밤에는 모의면접 참가. 학생들이 요즘 게임을 너무 안해요. 학원에서 배워서 업무 지식은 있는데,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너무 떨어지고 옛날 게임만 기준으로 생각해서 문제. 게임을 좀 많이 하라고 유도해야겠어요 ㅠ 화요일은 '디지털 콘텐츠 기획'과 '서비스 기획'에 대한 전문가 인터뷰. 오랜만에 영상 촬영이었는데, 메이크업까지 해주시더라고요. 여친님이 선릉에 오전부터 일이 있어서 기다렸다가 같이 점심먹고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었던 날. 미래는 누가 뭐래.......

근조, 아빠를 떠나보내며...
막내로 태어난 내게 나이차가 많이 나는 누나와 형이 혼내거나 때렸을 때 어린 시절 내 편은 아빠였다. 어린 시절부터 극장에서 '우뢰매'를 봤다. 극장에는 나 혼자 들어가고 아빠는 그 앞 다방에서 영화가 끝날 때까지 날 기다렸다. 또, 박람회에도 많이 다닐 수 있던 것은 친구같이 날 데리고 다니던 아빠였다. 아빠와 멀어지기 시작한 게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친구 같은 아빠는 어느 순간 볼 수 없었다. 집에서 마주하는 아빠는 불편했고 언성을 높이는 일이 많아졌다. 그렇게 멀어졌다 생각한 40대 중반의 아들에게 아빠의 뇌졸중(뇌경색)은 멀어진 거리를 타의적으로 좁혔다. 코로나19는 병원에서 아빠와 날 긴밀하게 만.......

7월 2주 : 생일로 시작한 한 주
이번주는 생일로 시작되었습니다. 너무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더욱 감사했던 시간이었어요. 지난주에 날아가고나서 주초까지 PC 복구를 포기하고 포멧. 덕분에 오피스 등 필수 프로그램을 새로 설치하면서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화요일에는 아버지를 뵈러 화성. 서너시간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딸이 결혼해서 적적하실 줄 알았는데, 다행히 그렇지는 않은 것 같네요. 수요일에는 또 새로운 분을 뵙게 됨. 미국 게임 회사에서 근무하시는데, 근무지가 한국인 독특한 포지션이네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어요. 또 한 사람의 인맥이... 수요일 저녁에는 제가 부른 다섯명으로 신규 6인 프로젝트 팀을 결성했습니다. 제가 준비한 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