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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라스 라하스 펠라 네그라 카투라 카투아이 종 마시며 떠오른 노래는..
코스타리카 라스 라하스 펠라 네그라 카투라 카투아이 종 만족도 상당했습니다. 커피를 꾸준히 마시면서 신기하게 된 건.. 맛을 음미하고 느끼다 보니.. 어느 순간에서부터인가.. 코스타리카의 분위기를 늘 상상하게 됩니다. ( 물론 가서 보면 상상한 곳은 아니겠지만요 ) 늘 맛있는 커피를 알차게 볶아서 보내주시는 경북 칠곡의 로스터리 카페 레스트커피로스터스 사장님한테는 항상 감사한 부분입니다. 내돈내산으로 레스트커피로스터스 원두를 즐긴지 지난 몇 년 동안 아쉬운 점이 단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은.. 그만큼 좋은 커피를 적당히 잘 선택해서 상황에 맞게 보내주셨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2~3개월 사이에 같은 원두가 한 번.......
아버지와 나 에릭남 프라하여행
요즘 tvN에서 하는 '아버지와 나' 가 화제더라구요. 그 동안 모녀여행을 컨셉으로 한 프로그램은 있었어도 부자여행을 컨셉으로 한 프로그램은 거의 처음인 것 같은데요, 특히 에릭남 부자를 보면서 다들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에릭남 심은데 에릭남 난다" ㅎㅎㅎ 아직 이 프로그램을 본 적은 없지만 주변에서 하도 에릭남 부자 칭찬을 하니 궁금하기도 하고~ 또 프라하가 어떻게 방송에서 나오는지도 궁금^^ 여행을 어디를 가느냐도 중요하지만 누구와 함께 가느냐도 중요한데요,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하는 프라하 여행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서 오늘부터라도 본방사수 하려구요~ 그동안 프라하는 연인들의 도시라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