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혹은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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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녀 혹은 야수 (2003, 일본)

동경대, 하버드, 3대 네트워크 방송국 등 엘리트코스를 거쳐온 "타카미야 마코토 (마츠시마 나나코 역)"은 일본 JBC의 스카웃 제의를 받습니다. 엘리트 의식, 안전제일주의, 관료주의에 쩔어있는 보도국의 메인 프로듀서로 발령받은 마코토는그곳에 막 발령받은 옛 연인, "나가세 히로미 (후쿠야마 마사하루 역)"를 만나게 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기준을 시청률에 둔 마코토는독특한 아이디어를 낸 나가세에게 관심을 갖고, 보도국을 전부 바꾸려는 마코토는 팀원들의 도움을 하나씩 받으며, 그들의 진정한 역량을 깨닫고, 결국 보도국은 "One-Team"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그 와중에 나가세와 마고토는 서로의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발전합니다. 전형적인 방송국을 배경으로 한 로맨틱 드라마이자,일본의

TO WATCH TV>온에어와 오프 더 레코드 사이

TO WATCH TV>온에어와 오프 더 레코드 사이

Go to Analog|2012년 8월 10일

‘뉴스는 세상의 창이다. 드라마는 인간애를 기본으로 한다.’ 드라마와 뉴스가 인본주의로 흘러가야 한다는 신념은 이제 화석이 되어버렸다. 우리는 이제 진짜 봐야할 소식은 텔레비전 대신 트위너나 인터넷에 있음을 안다. 냉소가 미덕이 되고 있는 세상이다. 그래서 방송은 진실을 담아야 한다고 말하던 거짓말 같은 이상주의를 다시 믿고 싶어진다. _씬플레이빌 8월호이상이 리얼리티가 되는 공간 미드 좀 본다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소문난 HBO 신작. 이유인즉슨 의 아론 소킨이 와 을 거쳐 모처럼 TV 시리즈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배경은 뉴스전문채널의 프라임 뉴스를 제작하는 스튜디오, 이야기는 안하무인 유아독존의 저명한 앵커와 옛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