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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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승 9패 2무.

414승 9패 2무.

Secret Space|2014년 3월 10일

오승환이 없다시피한 년도가.. (2009 - 2010..) 기억나는건 2010년 안지만-정현욱-권혁 7회이상 리드시 100% 승률을 깬 넥센. 2012년 2:0으로 이기고 있다가 롯데에게 내리 6점을 내줘 블론을 한 경기. 정현욱-안지만-권오준-권혁-오승환(JOKKA)안지만-정현욱-권혁(안정권) 오승환이 떠난 지금 2010년 안정권의 불펜을 구축해야 되는데.. 권혁이 부활할지..권오준이 예전만큼 던져줄지..심창민이 성장했을지..다른 뉴페이스 불펜이 등장할지.. 모르겠네..

자 찍습니다 웃으세요

자 찍습니다 웃으세요

기자 : 웃어주세요! 세번째짤은 그나마 악수하면서 웃는것같기는 한데 표정이 무섭..;;

지...진심이냐 한신...

Eins Ewigkeit|2013년 11월 23일

한신 오승환에게 등번호 22번 검토 중 (야후 재팬) 오승환 한국 배번이 21번인데 왠 22번...이라고 물으신다면 지금 컵스 가 있는 전 한신의 마무리 후지카와 큐지가 한신에 있을 때 달던 번호...라고 하시면 이해가 빠르실듯. 일본 애들이 등번호 페티쉬가 좀 심해서.......이쯤되면 진짜 장난이 아닌지라......헐값에 건너가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던 임창용과도 비교되는 분위기고..... 이래저래 기대가 큰만큼 우려도 큽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중계는 안 해주겠죠. 마무리 투수만큼 중계 해주기 애매한 것도 없습니다(...) 실제로 임창용이 잘 할 때도 안 해줬잖아요 ㅋㅋㅋ 이대호가 여전히 퍼리그에 머물 가능성이 농후하니 끽 해봐야 교류전 때 '운 좋으면' 볼 수 있겠군요. 어짜피 요즘

사자 우승.

사자 우승.

경당|2013년 11월 2일

단체로 정줄을 놓은 사자들. 마스코트는 똥싸는 것 같다(...) 영웅이가 탈락해서 사실 크게 관심이 있지는 않았지만......야구팀들을 좋아하는 내 입장에서는 곰들도, 사자들도 매력적인지라, 그래도 마지막이니만큼 그냥 두고 볼수는 없어서 치맥과 함께 경기 시청. 근데 경기가 점점 어제랑 비슷해져가서 두산에게 안 좋은 감이 비쳤는데 결국 실책이 겹쳐서 삼성이 대량득점을 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곰들은 정말 투혼이라는 것이 뭔지를 보여줬고 사자들은 잠자다 일어나면 몸이 풀려야 한다는 것을 보여줬다(...) 특히 오승환이 마지막에 마운드에 올라왔을 때 쓰리볼을 날릴 정도로 좀 흥분해 있다는 것이 보였다. 흥분한 돌부처 그가 올해를 마지막으로 아마도 해외진출을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기에, 어쩌면 자신이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