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4승 9패 2무.
Post
원문 보기 →
414승 9패 2무.
오승환이 없다시피한 년도가.. (2009 - 2010..) 기억나는건 2010년 안지만-정현욱-권혁 7회이상 리드시 100% 승률을 깬 넥센. 2012년 2:0으로 이기고 있다가 롯데에게 내리 6점을 내줘 블론을 한 경기. 정현욱-안지만-권오준-권혁-오승환(JOKKA)안지만-정현욱-권혁(안정권) 오승환이 떠난 지금 2010년 안정권의 불펜을 구축해야 되는데.. 권혁이 부활할지..권오준이 예전만큼 던져줄지..심창민이 성장했을지..다른 뉴페이스 불펜이 등장할지.. 모르겠네..
Related Posts
3 posts
"막내가 일냈다" 삼성 장찬희 신인 첫 QS 첫 선발승, 이 선수 심상치 않다(KBO)
"막내가 일냈다" 삼성 장찬희 신인 첫 QS 첫 선발승, 이 선수 심상치 않다(KBO) 장찬희 삼성 라이온즈 3라운드 29순위 신인 94구 4피안타 3볼넷 구자욱 솔로홈런 전병우 적시타 "3라운드 신인이 선발 에이스처럼 던졌다" 3라운드 29순위 신인이었다. 화려한 스펙도 없었다. 그런데 프로 무대에서 침착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6이닝 1실점 94구였다. 데뷔 첫 QS에 선발 첫 승까지 수확했다. 삼성이 5연승을 달리는 이유 중 하나가 여기 있었다. 1. 장찬희가 오늘 어떻게 던졌나? 1회말부터 NC 타선을 침착하게 막아냈다. 이중 도루로 2사 2·3루 위기가 찾아왔지만 이우성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했다. 4회말에는 폭투가 나.......

"구자욱 돌아오자 타선 폭발" 삼성 11-1 대승! 역시 있어야 할 선수였네요(KBO)
"구자욱 돌아오자 타선 폭발" 삼성 11-1 대승!(KBO) 역시 있어야 할 선수였네요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갈비뼈 미세 실금 복귀 2번 좌익수 타선 활발 오러클린 KBO 키움전 대승 "구자욱이 돌아온 날 삼성이 달라졌다" 갈비뼈 미세 실금으로 이탈했던 구자욱이 돌아왔다. 그날 삼성이 11-1 대승을 거뒀다. 홈런 3방에 13안타였다. 박진만 감독이 공을 구자욱에게 돌렸다. "구자욱이 돌아오자 타선이 활발해졌다." 역시 있어야 할 선수였다. 1. 구자욱 복귀 첫날 얼마나 활약했나? 2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부터 매서운 타격감을 보여줬다. 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이었다. 부상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 활.......

"저는 이제 끝물이라" 최형우 KBO 최다 안타 신기록에도 이런 반응! 진짜 레전드 맞네
"저는 이제 끝물이라" 최형우 KBO 최다 안타 신기록에도 이런 반응! 진짜 레전드 맞네 삼성 최형우 KBO 통산 최다 안타 2623개 신기록 손아섭 제치고 새 주인공 4안타 타격감 회복세 "신기록을 세웠는데 무덤덤했다" KBO 통산 최다 안타 신기록이었다. 손아섭을 제치고 2623안타의 새 주인공이 됐다. 그런데 반응이 예상과 달랐다. 기록보다 팀 승리에 더 기뻐했다. 신기록에 대해 담담하게 말했다. "저는 이제 끝물이다. 기록을 세워도 후배들이 다 갈아치울 거니까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1. 신기록 당일 어떤 활약을 펼쳤나? 3일 한화전에서 홈런 포함 4안타를 때려냈다. 그 4안타 중에 KBO 최다 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