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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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탄자니아] 라마단 후 잔지바르 여행 3-1](https://img.zoomtrend.com/2016/08/26/d0143479_57c0210fc3d3f.jpg)
[탄자니아] 라마단 후 잔지바르 여행 3-1
2011. 08. 30 / Unguja Island, Zanzíbar 드디어 길고 길었던 라마단이 끝났다.이제는 축제를 즐길 시간. 탄자니아는 본토는 여러 종교가 섞여 있는 반면잔지바르는 거의 대부분이 무슬림이다.그래서 라마단이 끝나고 난 후 공휴일도 본토보다 훨씬 길다.본토는 이틀 정도 쉬는데 반해 잔지바르는 일주일 내내 쉰다. 잔지바르이 라마단 후 풍경을 보기 위해서 배를 타고 간다.잔지바르는 북쪽에 있는 펨바(Pemba) 섬과 남쪽에 있는 웅구자(Unguja) 섬으로 되어 있다.우리들이 말하는 잔지바르는 대부분 웅구자 섬을 얘기한다.티켓은 미리 구입하는게 좋다.워낙 잔지바르로 가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좌석이 없을 수 도 있다.다르에스살람에서 잔지바르까지 킬리만자로 배를 탔다.요금은 23,000 실
![[탄자니아] Tanga 시내 구경](https://img.zoomtrend.com/2016/06/21/d0143479_5768a03a21696.jpg)
[탄자니아] Tanga 시내 구경
2011. 07. 17 / Tanga 탄자니아에서 날씨가 덥기로 유명한 도시인 탕가.다르에스살람도 덥기는 하지만아마 탕가만큼은 아닐 것 같다.무슬림 인구가 대부분인 이곳은참으로 평화로운 도시가 아닐 수 없다.게다가 도시는 평지에 가깝기 때문에자전거로 둘러 볼 수 있는 곳이다.날씨가 뜨거운 것만 빼면탕가는 탄자니아에서 꽤나 살기 좋은 도시 중의 하나이다.
![[인도여행]악바르의 실패한 수도, 빠떼뿌르 시크리. 1/20](https://img.zoomtrend.com/2013/05/16/e0128445_51934dfcce8c1.jpg)
[인도여행]악바르의 실패한 수도, 빠떼뿌르 시크리. 1/20
바랏뿌르 : [인도여행]새를 사랑하신다면. baratpur, Keoladeo national park. 1/19 바랏뿌르에서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아그라로 가는 버스정류장으로 갔다. 거기서 빠떼뿌르 시크리로 가는 버스도 선다. 빠떼뿌르 시크리는 아그라에 가는 길목에 있다. 버스를 기다리는데 사람들이 가득 찬 집차들이 있었고 어디가냐고 물어서 빠떼뿌르 시크리 간다고 했더니 타란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믿을 수 있을 것 같고 가격도 버스보다 저렴해서 올라탔다. 40분정도 걸려서 빠떼뿌르 시크리 성 앞에 무사히 도착. 빠떼뿌르 시크리는 무굴제국의 수도였다. 아주 짧게. 악바르라는 무굴의 가장 칭송받는 황제가 라즈뿌뜨와의 전쟁에 승리하고 기뻐서 아주 멋진 깔끔하게 정돈된 수도를 만든, 일

잔지바르 라마단 축제
2009년 9월 20일 ~ 22일 < Sikukuu ya Ramadhan > Q 살람 알레쿰 - A 왈리쿰 살람 Q 카이 파 할 - A 알함 두릴라이 Q 체 체이 - A 체 체이 탄자니아식 아랍어 인사말이다. 알파벳으로 표현하기에는 한계가 있고 내 귀에는 이렇게 들린다. 탄자니아에서 현지어인 스와힐리어도 좋지만 무슬림이 99%인 잔지바르에 가게 되면 이 정도의 인사말을 하면 주변이 즐거워 진다. 다르에 있는 단원들과 함께 잔지바르 라마단 축제를 구경하러 배 타러 왔다. Azam Sea Bus First Class(23,000실링)를 타고 갈 예정이다.(오른쪽 배) 여기는 1층에 있는 보통석 우리는 2층에 있는 1등석 11시 30분에 출발해서 1시 30분에 도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