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L

포스트: 15|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15 posts

6월 넷째주 볼만한 경기들

忘 그리고... 望|2013년 6월 24일

1.Giants at Dogers Stadium. 뉴욕/브루클린 시절부터 라이벌. 다져스는 지난 주 양키에 이어 이번 주에도 필생(?)의 라이벌과 매치업을 갖는다. 그 첫경기에서 류현진이 월요일 범가너와 매치업을 갖는다. 맷 케인이 살아나고 있다고 하지만, 올해 실질적 자이언츠의 에이스 범가너를 상대로 우리 현진이 험난한 7승 도전기를 또 찍을 듯해서... 눈물이 앞을 가리나.. 이번엔, 이번엔, 이겼으면 좋겠다. 자이언츠한테 벌써 2번 당했고, 지구 라이벌이라 안 그래도 자꾸 맞붙을텐데, 얕잡아 보여서 고전하면 남은 계약기간 동안 괴로울꺼다. 이번엔 확실히 잠재웠으면 좋겠다. 일단, Monday Night Baseball로 ESPN 전국 중계 스케쥴이 잡혔다. (한국 언론에서

6월 셋째주 관전평

忘 그리고... 望|2013년 6월 23일

0. 국대 축구 경기. 아래에도 썼지만, 수비가 자신 없어서 공격적인 선수 기용을 한거 같은데, 4-4-2라기 보단 4-2-4 플레이메이커로 중심 잡아줄 선수도 없고, 이청용 같은 윙어도 없고 해서, 크로스도 먼가 좀 아쉽고. 장신 포워드 둘이나 세웠는데.. 손흥민은 윙이라기 보단 윙포워드고, 결국 공간 침투를 해도 가운데로 들어가는 스타일이라... 우리가 동점골만 넣었어도 이란-우즈벡 골득실 동률 되고 다득점으로 우즈벡이 올라가는 초유의 상황 만들 수 있었는데.. 아쉽다. (우즈벡이 5골이나 넣을 줄이야... 우리도 한 골 더 먹었으면... 우즈벡 입장에선 우리든 이란이든 아무나 한 골만 더 넣었어도 하고 있었겠더라.. ) 1. 류현진 at 양키 스타디움. 화요일 밤 12시까지

6월 셋째주 볼만한 경기들

忘 그리고... 望|2013년 6월 18일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아직 미동부로 월욜 6시라서 스포츠 이벤트들은 시작 안 했으니 괜찮지 싶다. 한국 야구가 화요일에 시작해주는 덕에 ㅎㅎㅎ 뭐, 일단 장마라니 몇경기나 할지 모르겠고, 미 동부에 살다 보니 국내야구는 많이 못 챙겨 보고, 그러다보니 요새 점점 감을 상실해 가서 프리뷰 쓰기엔 부족할 듯? 1. Dodgers at New York. 주초 시리즈류뚱이 등판하던 안 하던,다져스가 브루클린에서 서쪽 끝으로 도망을 갔던 어쨌든, 양키 vs 다져스 라이벌 매치는 봐야 되는 경기인데, 류뚱까지 등판. 그러나 화요일엔 실험이 11시까지 잡혀 있어서 못 볼 가능성 99%. 2. 해적떼 at 신시 (이것도 주초 시리즈)NL 중부에서 빨간 새떼가 폭주중이라 눈에 잘 안 띄지만, 신시내티 빨갱이들과

오늘의 nhl;;; 플레이오프 잡담 - LA의 왕은 킹스로군요

그렇습니다. 적어도 이번 2012년에는 LA의 왕은 전통과 역사의 강자 레이커스도 아니고, 폴의 영입으로 새로운 부흥을 맞이한 클리퍼스도 아니고... 1967년 창단 이후 45년만에 첫 스탠리 컵을 거머쥔 킹스입니다. 믿을 수 없는 LA 킹스의 이번 시즌 행보를 살짝 살펴보도록 하죠. 정규 시즌, 82경기 중 14경기가 남은 시점에서 LA의 순위는 서부 15개 팀 중 11위. LA는 시즌 81번째 경기에서나 연장전 끝에 겨우 8위를 탈환하고, 그야말로 턱걸이로 서부 8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역사적인 돌풍의 시작이었습니다. 1라운드 상대는 지난 시즌 준우승 팀이자, 이번 시즌 서부 1위인 밴쿠버 카넉스(Vancouver Canucks). 하위 시드인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