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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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헬

Dark Ride of the Glasmoon|2021년 11월 27일

넷플릭스에서 "오징어 게임"에 이어 화제라는 "지옥"을 뒤늦게 보고는 영제 "Hellbound"에서 괜히 옛 영화가 떠올라 십 수년 만에 두 편을 다시 보았습니다. 이게 클라이브 바커의 원작 단편 제목부터가 "The Hellbound Heart" 라고 했던가요. 슬래셔 장르에 코스믹 호러 요소를 접목해 대히트를 거두었던 "헬레이저"와 속편 "헬바운드". 저는 꼬꼬마 시절 "텍사스 전기톱 학살"을 볼때부터 '슬래셔는 웃으라고 만든 영화인가?' 라고 생각할만큼 무서움을 거의 느끼지 못했기에 (그와 별개로 살인마 캐릭터들은 매우 좋아해욧) 미지와 경외의 존재인 헬레이즈 시리즈의 수도사들은 대단히 공포스럽고 또 매력적이었죠. 동네 담벼락에 붙어있던 핀헤드가 부각된 포스터를 저처럼 잊지 못하는

넷플릭스 지옥 시즌2 정보 후기 결말 제작사 CG!

넷플릭스 지옥 시즌2 정보 후기 결말 제작사 CG!

Der Sinn des Lebens|2021년 11월 19일

넷플릭스 지옥 시즌2 정보 후기 결말 제작사 CG! 오늘 Netflix 통해 공개된 헬바운드. 몇시였드라. 오후 17시? 16시 쯤 공개가 되었는데 그때부터 쭉 이어서 다 봤다. 8부작 정도 될 줄 알았는데 총 6부작이었다. 생각보다 짧아서 아쉬웠는데 모든 에피소드를 다 보니 왜 6부작이어도 충분했는지 이해가 갔던! 전반적으로 CG 빼고는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안그래도 2021년인데... 하여튼 넷플릭스 지옥 시즌2는 나올 것 같다. 아니 나온다. 마지막에 아주 큰 떡밥이 던져져서 말이지요. 오늘 이번 포스팅은 마지막 결말 부분에 대한 장면 소개와 더불어서 이 드라마를 만든 제작사는 어디인지 그리고 기타 여러 정보들에 대해서 요약정리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