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OFTANKS
Posts
446 posts![[WOT] 설날 이벤트 결산](https://img.zoomtrend.com/2013/02/12/c0171433_51191b6d2513e.jpg)
[WOT] 설날 이벤트 결산
드디어 설날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연속으로 발렌타인 데이(…)이벤트가 있긴 하지만 이거슨 해로운 이벤트다?어쨌든 닷새동안의 삽질의 결산을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설 연휴 첫날과 설 당일에 별떼기가 좀 부실하긴 했습니다만, 계획한 대로는 거지반 달성한 것 같습니다.주력 전차로 설정해서 일렬로 세워봤습니다.지금까지 손대지 않았던 신규트리들의 발판을 마련했다는데 그 의의를 두고 싶네요. 영국 헤비/미듐과 중국 트리들을 4티어까지 키우는데 성공했습니다. 특히 커버난터는 필요한 연구가 완료된 데다가 경험치도 충분히 확보해서 발렌타인 이벤트 중에 크루세이더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발렌타인에서 주포 업글을 못하면 잉여하지만 미국 신규 헤비와 빵구축은 3티어에 머물러 버렸네요. M3 스튜어트는 3배경험치
![[WoT]떼34가 체고시다...](https://img.zoomtrend.com/2013/02/10/d0084888_51174f83aeb3c.jpg)
[WoT]떼34가 체고시다...
제가 평소 사용하던 컴퓨터가 아니다보니 이 컴퓨터에서 Print Screen 키가 안먹어서... 참고로 원래 실력은 양념치기의 하수로 맨날 2~3명 양념이나 쳐주다가 쥐어터지고 탄약고 터지고 그렇게 사는 인생입니다. 57미리로 죽어라 돌아다니며 터뜨리고 다녔더니 이런 경우도 보네요. 한국섭에서는 그동안 독일/미국 중형전차 라인을 위주로 해왔는데 북미섭에서 계정이전을 했더니 전에 열심히 해왔던 전적이 싸그리 다 날아갔거든요. 북미섭에서는 그동안 KV-1, 2, 3으로 이어지는 중전 라인만 열심히 해오던 터라 유일하게 남아있던 중형전차인 T-34를 간만에 잡아보니 상당히 재미가 쏠쏠합니다. 아직 감을 완전히 잡았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일단은 중형 전차를 어떻게 몰아야하는지 느낌은 잡은
![[WOT] 비켜! 이 자주포는 내꺼야!!](https://img.zoomtrend.com/2013/02/08/c0171433_5113d9fed925c.jpg)
[WOT] 비켜! 이 자주포는 내꺼야!!
오늘도 이글루스 분들과 함께 땅끄도를 연마했습니다. 그 일이 일어난 것은 마침 자정이 지나 5배 경험치 획득을 위해 모두들 혈안이 되어 있을 시간...굶주린 이리떼에는 저 역시 포함되어 있었고 저는 어떻게든 한대라도 더 때리겠다는 일념으로 사냥감을 찾아 헤메고 있었습니다...다행히 상대방은 아군의 먹이가 되어 순식간에 갈려나가고 있었고, 이대로는 안된다는 초조감에 휩싸여 있던 저는 제 눈앞의 탱크를 처리하고 마지막 남은 자주포를 향해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신나는 번지점프를 즐겼습니다.저러고도 살았다는게 더 신기했지만요. -ㅁ-; 그리고 경험치는 맛있게 냠냠 했다는 이야기. ps. 치하 좋습니다 타세요 두번 타세요
WoT - 어제는 정말 미안했습니다.
냅 사죄문, realythm 님이 집에 가서 접하신 다기에, 흠, 30분 정돈 혼자 놀겠군 라고 생각하고 미망인제조기 님이 플래툰 멤버 1명 구한다기에 초대 해달라고 해서 들어갔습니다. 그데 첫판 끝나자 마자 접하시는 realythm님...(.....) 아 어찌나 민망하던지. 결국 벌을 받았는지 T34 몰던 중에 상대편에 realythm님이 계셨 는데 그판은 아주 제대로 꼬라 박았죠...(.....) 아군 깨몰살에 변명도 불가능한 스코어로 처참하게 지는데 -_-;;;; 오늘은 바른 마음가짐으로 기다리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어제는 economi7 님과 미망인제조기 님과 함께 했습니다. 참고로 미망인제조기 님은 원래 북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