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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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4 2016 봄 챌린지
오랜만에 심즈4에 들어갔더니 '2016 봄 챌린지'라는 걸 하더군요. 설명을 봐서는 작년에도 했던 것 같긴 한데, 그 때는 구입하기 전이라 이런 게 있었는지도 몰랐네요. 2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그로푸르트라는 걸 열심히 키워서 그 열매를 모아가면 화분을 주는 것과, 두번째는 부활절 달걀을 모으면 토끼 인형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튼 그래서 열심히 해봤습니다. 열매를 모아갔더니... 화분을 주는 게 아니고 구입 가능하게 되는 것이였네요... 아... 선물로 주는 것도 아니고 살 수 있는 권리라니... 너무한다 진짜... 모양은 생각보다 그냥저냥이네요. 완벽한 그로푸르트를 달성해야 하는 그릇은 디자인이 괜찮아 보이는데, 그 쪽을 노려봐
![[심즈 4] 20대의 마이웨이](https://img.zoomtrend.com/2015/08/17/f0231425_55d1e7f359015.png)
[심즈 4] 20대의 마이웨이
저녁식사를 하기엔 좀 애매한 오후, 라이언은 건강을 위해 집 앞에서 운동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 때, 집 근처를 지나가는 "돈 로사리오(로사리오 돈)" 발견! 얘는 또 나오네요.그런데 심즈 2에서도 이렇게 생겼었나?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아. 아무튼 말을 걸어봤습니다. 그런데 지나가던 여심이 저번처럼 또 대화에 끼어드는군요. 뭐 일타쌍피니까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며 즐겁게 잡담중. 돈과 니나를 보낸 후, 라이언은 동네를 돌아다니며 야생 식물과 광석을 털어먹는 중입니다(...) 돈 벌려면 뭔들 못하겠습니까. 시급은 쥐꼬리인데 돈 들어갈 부분은 많아서... 아무튼 오늘의 수확물. 딸기와 양파는 냉장고에 짱박아 두면 되고, 금어초는 직접 키워서 원예 스킬도 올리고
![[심즈 4] 새로운 거리에 도착하다](https://img.zoomtrend.com/2015/08/14/f0231425_55cdd64195f98.jpg)
[심즈 4] 새로운 거리에 도착하다
자고 일어나서 TV 좀 봤는데 로맨스 코미디 채널을 봤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유혹적"인 기분이 되어 있었습니다. 유혹? 누굴 유혹한단 말인가? 참고로 심즈 4에서는 심들이 이제 한 번에 여러 일을 할 수 있습니다. TV를 보면서 책을 보기도 하고, 밥을 먹으면서 TV를 보는 등 여러 욕구를 한 번에 채우거나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거나 할 수 있어요. 그런데 화장실에서 똥 싸면서 주스 마시는 건 좀 아니다 싶던데 말입니다;; 아무리 요즘 멀티태스킹이 대세라지만, 함께 하면 안 되는 일은 좀 구분해야지!! TV 좀 보다가 커피라도 한 잔 마실까 했더니만 커피도 이제 돈 내고 마셔야 하는군요. 심즈 3에선 커피메이커만 사면 공짜였는데... 심즈 4는 심즈 3에 비해 돈 들어갈 구석이 참

심즈 4 본격적으로 시작.
일단 늘 그랬듯 대충 살 집 하나 만들고 시작했습니다. 심즈 4의 건축 툴은 심즈 3에 비해 많이 개악 개편되어서 적응하기 어렵더군요. 덕분에 이런 간단한 집 하나 만드는 데 한참 걸렸습니다;;뭐 그래도 건물이나 방을 통째로 들어서 옮기는 기능이 생긴 것 하나는 정말 찬사를 아낄 수가 없습니다. 덕분에 집을 한 칸 정도 잘못 지었을 때 수습하기 훨씬 쉬워졌어요. 그나저나 저 집은 당연히 초기 자금을 한참 초과하는 수준의 집입니다. 빠른 진행을 위해 freerealestate 치트를 써서 무상으로 입주. 사실은 원래 적당히 예산 규모 내에서 집을 지으려고 했는데, 벽난로 위에 올릴 수 있는 TV는 비싼 벽걸이 TV뿐이더군요. 그래서 그 시점에서 바로 타락(...)해 버리고, 집안의 가구들을 전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