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스트라이커
Posts
33 posts
던전스트라이커 CBT 당첨 되었군요.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나름 기대하고 있는 게임이라 기쁩니다. 한게이라는 점이 매우매우 거슬리긴 하지만 요즘 크리티카 운영하는 꼴을 보면 나쁘지는 않아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제 갔던 지스타
어제부터 갑자기 집에 컴이 인터넷이 안돼서 이제야 올리는 지스타 후기. 사진찍은건 몇개 없고 체험한 게임도 몇개 없고.. sigh.. 지스타라고 해봐야 부스 개수도 그렇게 많지 않고 해서두시 정도에 가서 저녁먹고 오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 오판이었음. 와 시발 토요일이라 그런건지 사람 진짜 존나많아.. 일단 부스한바퀴를 순찰하려 했는데 인간 웨이브에 밀려다녔음. 밀려다니다 보니까 T스토어 부스에서 임요환이 폰겜을 하고 있더라. 무슨 뛰댕기는 게임 (테일즈런너 삘) 이었는데 생각보다 못함ㅋㅋ 그리고 요즘 스타2에서 삽을 퍼신다는 이제동도 등장. 사인이고 나발이고 사람 존나많아서 사진도 겨우찍음.. 포기하고 돌아댕겼다. 근데 어디다 줄을 서든 한시간은 기본이었음. 이런 ㅅㅂ.. 그와중에 본

던전 스트라이커 2차 CBT - 자유전직 시스템으로 정점을 노려보자!
오늘 소개할 게임은 아이덴티티 게임즈의 최신작 던전 스트라이커입니다. 1차 CBT 이후로 신규 직업과 게임의 엔드 컨텐츠에 해당하는 요소들을 업데이트 하면서 2차 CBT가 시작되었는데, 1차 CBT와 비교해서 추가되고 조정된 부분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볼까 합니다. = 새로운 직업들의 추가 = 던전 스트라이커가 어필하는 요소 중 하나는 ‘자유로운 직업 선택’ 과 ‘스킬 계승’ 인데, 직업별로 가진 고유 스킬들을 전직 후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게 게임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정석 테크트리’ 라는 게 없는 셈이죠. 다만 1차 CBT 시절에는 이러한 자유로운 직업 선택과 스킬 계승을 제대로 맛보기가 힘들었습니다. 선택 가능한 클래스의 수가 적었기 때문

던전 스트라이커 2차 CBT 짤막 소감
1. 리아나가 귀엽네요 (...?!) 2. 캐릭터도 귀여워서 좋다. 3. 나름 재미있긴 한데, 이틀 하고 (그것도 레벨 얼마 안되는데) 조금 피곤한 느낌이 든다는건 조금 애매한 느낌. 최근 한 게임이 블레이드 앤 소울인데 블소 던전 뛰는것보다 뭔가 피곤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갸웃) 4. 클레릭하고 메이지를 해봤는데 뭐 둘다 나름대로... 메이지는 만피에서 어 ? 하는 순간 드러눕긴 한다 (...) 5. 뭔가 조작이 한박자 늦는 느낌 (이것도 아마 블소 대비 아닐까나-_-) 선입력 하는 느낌으로 해야만 한다. 6. FFT 가 생각나는건 착각이겠지... 7. 강화... ~!@#$%^&*()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