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스트라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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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스트라이커 2차 CBT 2일차까지의 문제점

■ 랙 - 디아3에서 핑 200 뜨면 0.2초 딜레이, 2000 뜨면 2초 딜레이라고 하던데, 그렇게 따지면 던전 스트라이커(이하 던스)의 최대 핑은 40000 정도로 잡아야지 싶다. 최대 딜레이 40~50초가 말이나 돼? - 사람이 조금만 많이 모이면(인던 최대 수용수인 5명 이상) 프레임 드랍이 발생한다. 이게 도시로 가면 아주 가관인데, 무려 최전성기 때 블소 마을 프레임 비율보다 낮다. - 1일차 리뷰에도 적었지만, 로딩 후 몹 리젠으로 인한 몰매의 원인 중에 랙도 한몫 하는 듯(맵+캐릭터 로딩보다 몹이 먼저 리젠돼서 움직이지 못하는 캐릭터를 안 보이는 곳에서 두들겨 패는 현상). - 랙 때문에 몹이 PC를 인식 못하고 무시하는 경우도 있다. ■ 툴팁오류 - 스킬 성능이 툴팁이랑 다른 경우가 많다

던전 스트라이커 2차 CBT 소감

던전 스트라이커 2차 CBT 소감

- 서버 1개라 그런지 마을에서 프레임 드랍이 심하다. - 파티 단위로 갈라지는 필드나 던전 같은 데 가면 프레임 드랍은 없어지긴 한다. 대신 전체적으로 랙이 좀 있다(0.3~4초 정도 딜레이). - 랙 때문인지 원래 사양이 그런지는 알 수 없지만, 적의 근거리 공격 사정거리가 표시된 것보다 약간 더 길게 느껴진다(그래픽 상으로는 안 맞았는데 대미지 판정은 들어오는). 일정 범위 안에서 적의 공격이 발동할 경우 miss 뜨는 것 외에 회피 방법이 없다(명중이 확정되기 때문). - 전투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디아블로보다 리니지 1이나 라그나로크 온라인에 더 가까운 느낌. 사막 넘어갈 쯤 되면 PC 공격의 저지력이 약해져 개돌하는 적 집단을 효율적으로 막기 힘들어지는데, 앞서 이야기한 보기보다 긴 사정거리와

캐쥬얼한 핵 앤 슬래쉬 액션, 던전스트라이커 CBT 리뷰.

캐쥬얼한 핵 앤 슬래쉬 액션, 던전스트라이커 CBT 리뷰.

Andante -|2012년 4월 30일

지난 5일, NHN과 아이덴티티의 새로운 야심작 「던전스트라이커」가 국내 유저들에게 모습을 선보였다. 깜찍한 외모의 케릭터들이 등장해서 던전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몬스터들을 해치우는 영상은 많은 유저들에게 독특한 인상과 기대를 가져다 주었다. 그리고 27일, 던전스트라이커의 1차 CBT의 문이 열렸고, 던전스트라이커의 세계에 5천명의 모험가들이 당당히 첫 발을 내딛었다. - 첫인상... 너무 귀엽잖아? 던전스트라이커에 접속하면 여타 게임들과 똑같이 유저가 플레이할 케릭터를 생성하는 것으로 게임은 시작된다. 서버를 고르고 케릭터 생성에 들어가면, 4개의 기본 직업의 귀여운 케릭터들이 유저들을 반기고 있었다. <왼쪽부터 워리어, 레인저, 클레릭, 메이지의 직업 케릭터. 동글동글한 2등신 케릭터가

[던전스트라이커] 레벨 30 달성, 메인 스토리 클리어.

[던전스트라이커] 레벨 30 달성, 메인 스토리 클리어.

Andante -|2012년 4월 29일

메인 퀘스트까진 다 깨고, 남아있는건 돈주고 인벤 뚫는거밖에 없는거 같네요. 레벨 30이라길래 길다.. 했는데 생각보다는 짧고... 어제 안놀았으면 더 빨리 찍었을텐데. 이제 앵벌이하면서 템좀 맞추고 버그나 찾아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