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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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 타이드> 방치된 아동의 현실-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제15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www.siyff.com 가 8월 29일까지 진행되었다. 올해에도 좋은 영화 한 편을 보고 왔는데, 로베르토 미네르비니 감독의 미국, 이탈리아, 벨기에 드라마 영화 였다. 성인 관객을 위한 섹션 '스트롱아이'에 속한 것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주인공으로 된 사회적 문제를 다루었으며, 2012년 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상영작으로 12살 소년과 홀어머니가 각자의 삶을 사는 소외층에 관한 진지한 영화였다. 혼자서 빨래며, 식사 해결, 심지어 늦게 귀가한 엄마까지 챙기는 텍사스 시골 황폐한 곳에서 무료하고 건조한 일상을 외롭게 살아가는 어른애 주인공 소년을 시종일관 따라다니며 열악한 환경에 방치된 빈곤층 아이의 고독과 불안한 심경을 세심하게 조명한 영화였
![[Review] 국악에 담겨진 아름다운 청춘의 빛깔 ‘두레소리‘](https://img.zoomtrend.com/2013/05/06/e0005666_518765fcb3ae8.jpg)
[Review] 국악에 담겨진 아름다운 청춘의 빛깔 ‘두레소리‘
국악에 담겨진 아름다운 청춘의 빛깔 ‘두레소리‘특별히 심취하거나, 이해를 요하는 부분이 없는 영화. 오히려 살갑고, 흔한 일상의 단편을 보는 듯 유려하게 흘러가는 작품. 우리의 음악을 소재로 우리의 소리를 담고 있는 음악. ‘마당을 나온 암탉’의 명필름이 제작한 가족영화이자, 성장영화 ‘두레소리’ 얼마 전 중고등학생들의 교과서를 우연히 본 적이 있습니다. 놀라운 점을 발견했죠. 교과서에 실린 음악 중 국악의 비율이 월등히 높아졌다는 사실. 요즘 학생들은 우리가 다니던 학창 시절보다 훨씬 다양한 음악들을 접하며 학교생활을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진도 아리랑은 남도 민요로 세마치장단이다. 그리고 남도 민요는 주로 전라도 지방과 경상도 남서부 지방의 노래로 목으로 내는 소리, 평으로 내는 소리, 꺾는

<늑대소년 알피>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네델란드의 귀여운 꼬마 늑대인간
제14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아리랑시네 & 미디어센터'에 토요일 오전에 찾아갔다. 시간 편의상 선택한 작품이라 7세 이상의 네델란드 판타지 드라마 영화인 를 보게 되었다. 게다 자막 보기가 힘든 영유아나 노인을 위한 '읽어주는 영화'라는 객석 앞쪽에 자리한 변사가 직접 대사 부분을 읽어주는 독특한 형식으로 진행되어 원래의 영화 사운드도 적게지만 나오고 자막엔 영어자막까지 흐르니 장애인을 위한 '배리어프리' 때보다 더 정신이 없었는데, 오히려 아이들은 흥미로워 하는 듯 했다. 아무튼 청소년과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쟝르와 연령 등급의 영화들, 전세계 40개국 141개 장단편 상영의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의 영화 중 가장 유치하지만 상상력 풍부한 동심의
제14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관객심사단 모집중!
절대로 저와 관계 있어서 쓰는 광고글이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