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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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posts[관전평] 9월 26일 LG:SK - ‘오지환-양석환 부끄러운 실책’ LG 2연패
LG가 주초 2연전에서 싹쓸이 패배를 당했습니다. 26일 문학 SK전에서 2-5로 패했습니다. 연이틀 내야진에서 부끄러운 실책이 속출했습니다. 가르시아, 더 이상 선발 출전시키지 말아야 LG 타선은 3회초 선두 타자 홍창기의 볼넷과 2사 후 2루 도루 시도 시 1루수 로맥의 악송구 실책에 편승해 2사 2루 선취 득점 기회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이천웅의 좌전 안타 때 유지현 3루 코치가 무리하게 홈으로 돌리다 홍창기가 홈에서 아웃되어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0-2로 뒤진 6회초 LG는 동점에 성공했습니다. 오지환과 서상우의 연속 안타로 비롯된 2사 2, 3루에서 채은성의 빗맞은 2타점 우전 적시타로 2-2가 되었습니다. 2-2 동점이 이어지던 8회초에는 4번 타자 가르시아가 눈살을 찌푸
[관전평] 9월 15일 LG:한화 - ‘차우찬 10승+4홈런 폭발’ LG 12-4 대승
LG가 4홈런을 몰아치며 대승을 거뒀습니다. 15일 대전 한화전에서 12-4로 대승했습니다. 12득점 중 4홈런으로 10득점 LG 타선은 0-0이던 2회초 선취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볼넷 3개로 얻은 2사 만루에서 정주현이 유격수 직선타 아웃으로 물러났습니다. 0-1로 뒤진 3회말 LG 타선은 타자 일순하며 대폭발해 7득점으로 승부를 일찍 갈랐습니다. 선두 타자 이형종의 좌전 안타와 오지환의 기습 번트 안타로 만든 무사 1, 2에서 박용택이 우월 3점 역전 결승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초구 몸쪽 높은 속구를 잡아당겼습니다. 박용택은 최근 LG의 2승에서 모두 결승 홈런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이어 채은성이 우월 단타로 출루한 뒤 1사 후 유강남의 강습 타구를 3루수 송광민이
[관전평] 9월 12일 LG:넥센 - ‘정주현 연장 10회 끝내기 안타’ LG 5-4 역전승
LG가 연장전 끝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12일 잠실 넥센전에서 10회말 정주현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5-4로 승리했습니다. 4위 넥센에 다시 1.5경기차로 좁히며 6위 삼성에는 3경기차로 도망가는 귀중한 1승입니다. 윌슨 8이닝 3자책 QS+ 선발 윌슨은 8이닝 5피안타 4실점(3자책)의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으나 본인은 승리를 챙기지 못했습니다. 윌슨은 0-0이던 3회초에 3실점했습니다. 선두 타자 김혜성을 스트라이크 아웃 낫아웃으로 출루시킨 것이 빅 이닝 허용의 시발점이었습니다. 홈 플레이트 앞에서 크게 튀어 유강남의 왼쪽 어깨 쪽으로 향했기에 블로킹이 쉽지 않았습니다. 김혜성의 2루 도루로 무사 2루가 된 뒤 유강남의 공 배합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관전평] 9월 5일 LG:kt - ‘임훈 9회 2사 후 결승타’ LG 4-3 역전승
LG가 아시안게임 휴식기 이후 첫 승을 거뒀습니다. 5일 수원 kt전에서 2-3으로 뒤져 패색이 짙던 9회초 2사 후 임훈의 2타점 싹쓸이 2루타에 힘입어 4-3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배재준 2이닝 4사사구 2실점 조기 강판 선발 배재준의 투구 내용은 실망스러웠습니다. 1회말에만 3개의 볼넷이 빌미가 되어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무사 1, 2루 유한준 타석에서 2루 주자 강백호를 도루자 처리하고 유한준을 삼진 처리해 2사 2루로 바뀌어 고비를 넘기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로하스에 볼넷을 내줘 1루를 채운 뒤 박경수를 상대로 커브가 높아 선제 좌전 적시타를 맞았습니다. 2회말에는 수비가 흔들렸습니다. 선두 타자 윤석민의 땅볼 타구에 유격수 오지환이 1루에 악송구하는 실책을 저질러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