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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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시티: 더 레볼루션 사전예약 시작한 생존 시뮬레이션 아포칼립스 게임
안녕하세요, 제이디입니다 ) 수많은 콘텐츠들의 홍수 속에서 몰입감을 느끼기 위한 상황 설정으로는 언제 어디서 위협이 나타나서 끝을 맞이할지 알 수 없는 생존의 긴박함이 가장 최고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에게 익숙한 배경이 아닌, 멸망해버린 세상에서의 힘겨운 사투를 그리는 아포칼립스 게임은 더욱 그런 장점을 살려주죠. 그리고 아포칼립스 게임에서 빠질 수 없는 소재 중 하나가 바로 좀비인만큼 이 둘을 잘 조합해 생존 디펜스의 재미를 보여줄 좀비시티 더 레볼루션 사전예약이 시작되었다는 소식에 직접 참여하면서 어떤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공개된 정보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신작이기 때.......
[스팀] 마이 나이트 잡 (My Night Job.2016)
2016년에 ‘Webcore Games’에서 스팀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어느날 TV에서 특공대 홍보 방송을 본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이 특공대에 들어가면 큰 돈을 벌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자원 입대를 했다가, 괴물들이 우글거리는 저택 안에 갇힌 사람들을 구하는 임무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 키는 화살표 방향키 (바닥에 있는 무기 장비 및 아래층으로 내려가기), 알파벳 S키(점프), D키(공격), 왼쪽 SHFIT(후진 대시), SPCAE BAR(전진 대시)다. 방향 키와 함께 알파벳 A키를 누르면 전진, 후진
They Are Billions. OST중 하나
Final Wave (Build Up) 시작부터 나오는 tick, tock, tick, tock에 중독됨. 흐미 ㅠㅠ 게임도 재미있어 보이고 배경음악 진짜 잘 뽑은듯?
![[천년전쟁 아이기스] 뭐요? 누구?](https://img.zoomtrend.com/2018/02/06/b0030353_5a79a662b8b8b.png)
[천년전쟁 아이기스] 뭐요? 누구?
난데없는 실 플라인 강림 저번에 시로프로와의 콜라보 이벤트를 하기도 했고, 이번 이벤트도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가는 수집형이라... 아마 당분간은 추가 이벤트를 한다고 해도 발렌타인 관련으로 단발성 아닐까 싶었는데 말입니다. 그런 본인의 생각을 비웃듯이 란스 신작과의 콜라보 예보가 뙇...; 당장은 결정도 얼마 안 남아 있는데 큰일입니다; 예전에도 오니기리군을 데려다 일러스트를 그리게 한 적도 있는데다(정작 그 덕인지 해당 유닛은 아직도 2각 일러 실장이 안되고 있는 상황. ㅇ ㅛㅇ 언제 업데할거여?) 란스 신작의 발매일도 가까워지고 있으니 그리 이상할 건 없습니다만... 그래도 이런 타이밍에 올 거라곤 정말 생각도 못했네요. 역시 이 게임은 의외성이 있단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