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스길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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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리부스 행복의 시대 1화 토마토 지수 100% 애플 TV 신작 미쳤다
애플TV 드라마 플루리부스 기본 정보 리뷰 애플TV 신작 '플루리부스 : 행복의 시대 (Pluribus)'가 11월 7일 공개됐다. 브레이킹 배드와 베터 콜 사울로 유명한 빈스 길리건이 제작을 맡고, 레아 시혼이 주연을 맡았다. 공개 첫주에는 1화 2화만 공개되어 아직 전체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는 감이 잘 안 오지만, 일단 초반 전개를 통해서는 인류의 개념 자체를 흔드는 기묘한 SF 느낌이다. 시즌1 공개와 함께 벌써 시즌2 제작까지 확정되었다는 소식. 이번 포스팅은 플루리부스의 기본 정보와 1화 리뷰를 정리한다. 플루리부스 뜻 "e pluribus unum" 여럿으로 이루어진 하나라는 뜻으로 1955년까지 미국의 표어였다. ! 스.......

그는 왜 악해지기로 했나? 미드 '베터 콜 사울' 등장인물 소개
스타 변호사인 형 밑에는 동네 양아치로 활약하는 ;; 철없는 동생 지미가 있었습니다. 바로 명작 미드 '브레이킹 배드'에 등장하는 변호사 '사울'의 젊은 시절 모습인데요. 지미가 본명이죠. 지미는 사기꾼 생활을 접고, 변호사 시험을 쳐서 합격합니다. 마음만 진작 잘 먹었으면 흑역사가 없었을텐데... 근데 어이없게도 이제부터 진짜 흑역사가 시작입니다. 돈은 안되고 일거리만 많은 고객들, 이상한 병에 걸려서 집 밖에 나오지 못해 항상 돌봐줘야 하는 친형, 뷰티샵 뒷방에 자리잡은 사무실... 게다가 그를 무시하는 고객들까지... 결국 그는 사기를 한번 쳐보기로 결심하는데요, 오히려 더 쓴맛을 보게 됩니다(위의 사진 참조). ^^;;; 하지만 양로원 노인 고객들을 받게 되면서 최선을 다해 그들을 돕는

브레이킹 배드 – 마왕(痲王)사제의 파행극
이 드라마의 주인공들인 월터 화이트와 제시 핑크맨은 사제지간입니다. 정확히 말해 제시가 못 말리는 불량학생이었던 시절 그나마 신경써주는 척 했던 화학교사가 월터였으며, 이런 과거로 인해 둘이 약팔이 업계에 뛰어드는 일대기의 밑바탕이 마련되죠. 한때 잘나가던 화학자였다가 여차저차 떨려난 월터는 안 그래도 쪼들리는 형편에 말기암 선고마저 받더니, 가족들에게 유산 좀 남겨주겠답시고 졸업후 약팔이로 렙업(?)한 제시를 찾아가 동업을 제안하면서 나란히 피바다 특급을 탑니다. 천기누설이 있으니 주의하시길 애증어린 듀엣 본작의 첫 번째 감상포인트는 단연코 이 사제콤비의 관계양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시는 온 가족 중에서 그나마 자신에게 집을 물려줄 만큼 친했던 이모가 암투병을 치르다 갔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