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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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칸] 에서의 마지막 밤 - 거리 구경, 숙소 라운지 콘서트

[아칸] 에서의 마지막 밤 - 거리 구경, 숙소 라운지 콘서트

#include <exception.h>|2018년 9월 24일

내일이면 집에 가야 하는군요 흐흑 슬퍼라 하지만 괜찮습니다 어차피 또 오면 되기 때문에.. 진짜 처음 왔을 때에는 가기 전날이면 너무 아쉬워서 새벽까지 있는 거 다 해보고 뽕 다 뽑고 막 돼지처럼 먹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ㅇㅇ이핑계로 다음에또옴~ 안녕~ 하고 일찍 자게 되네요.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아칸 호수 상점가에서 많이 팔고 있는 마리모. 꺼라 위키에서 보니 사실 유사 마리모라고는 합니다만 암튼 비슷하게 생겼으면 된 것 아닐까요? 한국까지 들고 오기 힘들어서 살 엄두는 안 나지만 하나 들고 와서 집에다 놓고 맨날 쳐다보고 싶네요. 여러 가지 종류의 말보로 아이코스

[아칸] 유쿠노 사토 츠루가 - 깔끔하고 모던한 숙소에 일본삘 한 스푼

#include <exception.h>|2018년 8월 19일

무심코 들른 휴게소에서 철뜨억인 것처럼 넋 놓고 사진을 찍다가 정신을 차리고 다시 본연의 렌트 자세로 돌아간 모습입니다. 열심히 달려달려서 여행 마지막 숙박지인 아칸 호의 유쿠노 사토 츠루가 에 도착하였습니다.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특가를 잡아서 2식 만오천엔 근방에 예약했던 걸로 숙소 로비에 들어가면 딱 "아 뭔가 신경썼구나" 혹은 "온천이 좋거나 밥이라도 맛있겠지?" 두 가지 중 한 가지 생각이 들게 마련인데 여기는 다행히 전자였습니다. 어딘가에 발렛도 해 주고 집도 받아서 카트로 끌어다 주고 오홍홍 좋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