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서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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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로스트아크+소서리스) 드디어 출시!!! 아바타 및 커스터마이징!!!
크으~!!!! 드디어 우리 소서리스 누님이 강림하셨스빈닷!!! 이날을 손꼽아 기다린 제가 가만히 있을리 없지욧!!! 바로 만들었스빈닷!!! 최대한 광고이미지와 비슷하게 만들어보려 했으나 능력부족으로 그만 ㅠㅠ 이건 인게임 모습!!! 역시 커마창과 인게임은 뭔가 좀 괴리감이 있네욧!!!ㅋ 뭐 그래도!!! 개인적으로 맘에드는 커스터마이징이었스빈닷!!! 자~그럼 여기서 끝낼 제가 아니지욧!!!! 케케케~!!!! 저의 로생역사상 두번째로 아바타를 질렀스빈닷!!!* 첫번째는 아르카나 방어구는 '원소의 축복'중에서 '창조의 원소'를!!! 무기는 '파괴의 원소

소서리스 (Sorceress.1982)
1982년에 미국, 멕시코 합작으로 ‘잭 힐’ 감독이 만든 소드 앤 소서리 판타지 영화. B급 영화의 대부 ‘로저 코먼’이 제작에 참여했다. 내용은 사악한 마법사 ‘트라이곤’이 자신의 마력을 유지하기 위해 자신이 모시는 ‘칼리가라’ 여신에게 앞으로 태어날 자식을 제물로 바치려고 하는데, 트라이곤의 아내가 거기에 반발하여 쌍둥이 딸 ‘미라’와 ‘마라’를 낳은 후 딸들을 데리고 도망치다가 결국 잡혀 죽게 되고. 그 과정에서 전사 ‘크로나’가 트라이곤을 무찌른 후. 쌍둥이 자매의 양육을 맡아 그녀들을 위대한 전사로 키워내겠다는 약속을 한 뒤. 20년의 세월이 지나서 트라이곤이 다시 부활하여 이제는 어른이 된 쌍둥이 딸을 찾으려고 혈안이 된 상황에, 쌍둥이 자매가 바바리안 ‘에릭’, 바이킹 ‘발드르

안녕하세요. 김 드웦입니다.
맨발모에입니다.(...) 넷플하다 혹시나 저런 드워프 보시면 100% 저입니다.

소서리스 맥강 + 비밀요원
엘더 뱀파이어 맥강하려다가 보류하고 먼저 만든 소서리스입니다. 엘더 뱀파이어 따라 6-2로 했고 돈이 없으니 강화비도 빠듯하네요; 보스잡아서 나오는 보상이랑 이벤트로 주는 드래곤인가 팔아서 겨우겨우 강화비 마련했네요ㅠㅠ 부캐 검사 키우다가 2번만에 뜬 비밀요원. 42제 파템 목걸이 노리니 이게 뜨네요; 옷 자체는 괜찮은데 무릎장식이랑 신발이 맘에 안드네요. 오늘 옷 나올 운인가 싶어서 본캐로도 몇시간 돌아주니 나왔어요. 다만 초반에 파란 빛 상자가 뜨는게 옷인줄 알았는데 파템 무기;; 여기 파템은 목걸이만 먹어봐서 신기하더군요. 게다가 무기는 거래가능;; 다음 목표옷은 아직 가는게 무리인 상어항의 동해귀인, 역시나 무리인 상어항 일퀘 옷 청실/홍실 정도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