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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 나나리 이벤트 시작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의 첫 스토리 이벤트인 나나리 인 할로윈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벤트 스테이지는 스킵불가인데 기본적으로 드랍하는 아이템 대부분이 관측편 하드 스테이지보다 못하기 떄문에 스킵가능한 관측편 하드를 도는게 낫습니다. 오직 유리한 부분은 이벤트 교환템인 호박 재화의 드랍량이 AP당 8이고 관측편 하드의 경우 5로 조금 더 유리하다인데 상위10%가 아닌 이상 경험치 물약 및 레벨상한치 돌파, 스킬 강화템까지 노릴 수 있는 관측편 하드가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무엇보다 5ch스레를 비롯해서 대부분 유저들은 하드2-1도 클리어를 못하고 있어서 난이도로 강한 불만이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스토리 자체는 그간 라인편이 메인이고 관측편은 정말 관측만 하는 듯한 바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 할로윈 이벤트 예고
게임상 공지보다 이르게 트위터 공식계정에서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의 첫 기한한정 이벤트인 나나리 인 할로윈의 개최를 예고했습니다. 다만 이벤트의 타이틀을 딴 나나리는 를르슈와 함께 가챠로 출시되고 배포 캐릭터는 제네레코 오리지널 히로인인 기기라는 묘한 배반감이 느껴질 구성입니다. 문제는 예고된 이벤트가 스코어에 따른 랭크 구분 및 스코어에 따른 유저간 순위 구분을 하여 차등보상을 하겠다는 점이겠습니다. 여기에 캐릭터와 예장(코드링크) 장착에 따른 특효보너스까지 있습니다. 그러니까 스쿠에니의 확산성 밀리언 아서를 연상케하는 고전적인 BM을 들고 왔네요. 이 구닥다리 BM의 가장 무서운 문제점은 실질 총유저수가 노출 된다는 점에 있습니다. 실질 총유저수가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 사흘차 플레이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는 일주일간 플레이한 계정은 SSR 하나뿐이라서 포기하고 다시 시작해서 사흘차 진행 중입니다. 그 사이 AP소모 재조정이 있었고 유피,스자쿠 가챠 픽업이 시작되었네요. 한편 현재 게임은 심연 공략이 엔드 컨텐츠이자 방치 컨텐츠화 되면서 유저 이탈과 관망의 강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음주에 할로윈 한정 이벤트를 예고하였는데 관망 유저들마저 추가 이탈할지 분수령이 되겠습니다. 배포캐인 제로가 평가가 좋긴한데 앞서 말했듯이 심연 공략이 엔드 컨텐츠로 인식되고 있어서 소수정예+제로로 완성되는 프리코네식 리세마라기보다는 리세마라로 최대한 캐릭터 풀을 확실하게 뽑는게 더 유리하다는 분위기입니다. 행동포인트(AP) 수급이 어렵고 스토리를 깰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 혈맹의 홍우편 초반 플레이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가 정식으로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부정적인 부분을 일단 거두절미하고 제네식 레코드의 오리지널 스토리에 주목해보겠습니다. 때는 기원전 200년경의 진나라. 끝없는 전란으로 인해 진나라를 비롯한 대륙의 모두가 피폐해져 있었고, 각지에서 진나라에 반기를 들어 봉기하기 시작한 시점입니다. 문제는 진나라의 지배자는 좀비병사를 부리는 자. 이 진나라 시대의 주인공은 코우(Kou,紅羽), FGO나 코에이 삼국지를 하시는 분이라면 벌써 알아 차리시겠지만 항우(Kou,項羽)와 발음이 같습니다. 그리고 코우와 함께 행동하는 루키(류희,瑠姫) 그러니까 이분은 범인류사(?) 기준으로 우미인이 되시겠습니다. 그리고 게임 시스템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