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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12_0507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지양산숲 2길 온수역~서서울 공원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08/a0102521_4fa7f004517e8.jpg)
12_0507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지양산숲 2길 온수역~서서울 공원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지양산숲 2길 온수역~서서울 공원까지.... 어제 밤에는 날씨가 선선하기까지 해서 12시 넘어까지 공부?를 좀 하다 늦게 잠이 들었다. 아침마다 하는 운동 때문에 일어난 시간은 6시가 넘어서 이다. 침대에서 5분간 불이 나게 운동을 하고 뛰어 내려가다 싶이 지하 헬스장으로 달린다. 걷기를 안하는 날은 괜찮은데 오늘같이 걷기가 있는 날은 조금 바쁜 편이라 오늘은 늦은 김에 대충하고 올라와 샤워를 마치니 7시 반이 다 되었다. 아침에 열심히 찾아주시는 분들의 답글을 달고 조금 블로그를 들락거리다 보니 8시가 넘었다. 바쁘게 할 것이 없는게 코스 출발이 온수역이기에 집에서 30분안에 도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코스의 1/3은 구로 올레길과 겹친다. 작동터널을 지나 고개에서
![12_0429 [걷고 싶은 서울길] 지양산, 계남공원길 양천구청 역에서 온수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01/a0102521_4f9e87b035d66.jpg)
12_0429 [걷고 싶은 서울길] 지양산, 계남공원길 양천구청 역에서 온수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지양산, 계남공원길 양천구청 역에서 온수역까지.... 날씨가 여름을 달리는 26~7도를 오가는 바람에 하천길도 좋지만 이번주엔 숲길을 한번 걸어보기로 마음을 먹는다. 우선 멀리는 힘들기에 가까운 구로구 쪽을 기웃거리다가 제일 합리적인 지양산, 계남공원길 이라는 코스를 마음에 둔다. 우선 들머리와 날머리의 까다로운 곳을 먼저 체크 한다음 지도를 프린트해 들고 오늘도 걷고 싶은 서울길을 떠난다. 원래는 서울시에서 엄선한 봄에 걷기 좋은 길 10 選을 마음에 두고 그 길을 다 돌아보리고 마음을 먹었었다. 그런데 이제 원 10선에 포함된 길도 있고 그 외 길도 있지만 벌써 10군데의 코스를 더 돌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휠 받은 길에 아예 서울길 113군데를 다 파악을 해보니 겹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