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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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30일 개막전 단상...

2013년 3월 30일 개막전 단상...

월드 무슨 뭐가 했나 싶을만큼 금방 끝나버린 세계 대회의 폭망을 뒤로 하고, 여튼 2013시즌이 시작하긴 하나 보다. 1. 4~5월에 어떻게 버틸려고 이러나... 자이언츠 시범경기에서 얼핏 느꼈지만, 이놈의 롯데는 올시즌 0-1 혹은 1-2, 1-3 패배가 양산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개막전에서부터 짙게 드는 느낌이 들었다. 3년째 같은팀이랑 같은 경기장에서 하지만, 상대는 매해 별반 발전없이 비슷비슷한 모습을 보이는 팀이라는 점에서 올해 아무리 팀이 마이너스가 많이 됐다 해도 크게 어렵지는 않게 가지 않을까 했으나... 1회 3-1에서 전준우의 스윙을 보곤 타코가 누가와도 눈은 안고쳐지는구나 싶었다. 분명 1회부터 불안불안하고 제구도 안되는 상대 흑형의 공을 꾸

공서영 아나운서 KBS N 퇴사, 종착지는 어디?

공서영 아나운서 KBS N 퇴사, 종착지는 어디?

(KBS N 스포츠를 떠난 공서영 아나운서. 그녀의 종착지는 어디? -사진: KBS N SPORTS) 야구 인기는 치어리더, 배트걸들의 인기까지 더불어 오를 정도로 사회적 현상이 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치어리더나 배트걸을 미디어에 노출시키는 것을 성 상품화로 비판하기도 하지만 팬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요소다. 그런 야구인기의 또 하나의 꽃이 바로 스포츠 아나운서다. 물론 여기에서 말하는 것은 주로 여자 아나운서. 과거 몇몇 여자 스포츠 아나운서가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야구 여자 아나운서들이 활동하게 된 것은 그리 오래지 않았다. 경기가 끝난 후 승리팀 인터뷰에서의 아나운서의 활동도 활동이지만, 무엇보다 KBS N 스포츠의 아이러브 베이스볼을 시작으로 한 일일 야구 프로그램들의 등장이라고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