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리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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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브스턴스 출연진 데미 무어 마가렛 퀄리 노출 분장 고어 장면 촬영 비하인드 정보(스포일러 없음)
소간지 배우 소지섭이 픽한 영화 먼저 는 최근에 배우보다 영화 수입하는 것으로 더 화제가 된 배우 소지섭이 이번에도 공동으로 수입 제공한 작품입니다. 그는 몇 년 전부터 투자도 하고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소위 흥행이 잘 안될 것 같은 영화지만 작품성이 좋거나 시네필 마니아들이 좋아할 만한 영화들을 수입하는 게 힘을 쓴 분이시죠 어떤 의미로는 '데미 무어' 배우의 자전적인 줄거리 같은 엘리자베스 역으로 출연한 배우 '데미 무어'는 실제로는 60살을 넘었으며 영화 속 배역의 나이는 50대라고 하는데요. 4050 세대분들에게는 설명이 필요 없는.......

영화후기, 흑곰이 약 먹고 달려드는 골 때리는 코미디영화. 이 모든 건 놀라운 실화이야기?
미국에선 올 2월에 개봉해 꽤 흥행했지만, 국내에선 넷플릭스나 OTT시장으로 바로 직행해서 공개된, 골 때리는 실화코미디영화 코카인 베어>는 흑곰이 떨어진 코카인을 먹고 미쳐날뛰면서, 근처에 온 사람들을 해치고한다는 이야기인데, 놀랍게도 실화바탕으로 제작됐다고 합니다. 영화에서도 1985년을 배경으로 마약 밀매업자가 비행기에서 코카인을 떨어뜨렸고, 국유림에 있던 흑곰이 먹고 미쳐 날뛰는데, 실제 사건에선 곰이 마약 과다섭취해서 죽었다는군요. 영화에선 각색해서 이걸 블랙코미디적으로 표현했다는 게 특징이고요. 아는 배우로는 이제는 고인이 된 故 레.......

- 신선한 난장판, 고약한 악취미
코카인 베어(Cocaine Bear)> (2023/10/21 넷플릭스) 일단 배송 사고로 산에 떨어진 코카인에 곰이 중독되면서 벌어지는 익살스러운 난장판을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는 관객에게 신선하게 다가갈 여력이 있어 보이는 작품이긴 합니다. 무엇보다 코미디가 저류(底流)에 흐르는 드라마에 계속해서 도전하고 있는 엘리자베스 뱅크스의 연출작 중에서는 가장 가벼운 톤을 하고 있다는 점 역시 관객의 접근성을 높이는 요인이 될 듯싶고요. (넷플릭스를 통해 쉽게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하지만 인간을 위협하는 곰을 웃음과 공포의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는 만큼 어쩌면 고약한 악취.......
킬링 소프틀리, 2012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를 최대한 궁리해본 것처럼 말하지만 결국은 다 한심한 작태로 귀결되는 두 얼간이. 그 두 얼간이가 중대 사고를 친다. 지들 딴엔 똑똑한 계획이라 생각했지만, 궁극적으로는 허접했던 계획. 동네 큰 손들이 노는 도박장을 털자? 이미 전에 털어먹었다가 사면 아닌 사면을 받았던 놈이 따로 있으니, 이번에 털면 또 그 놈이 배후인 줄 알지 우리는 무사할 것이다-라는 착각. 그러나 이를 담당한 실무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간단한 해결법이 있었다. 예전 그 놈도 줘패고, 이번 놈들도 줘패자는 것. 그리고 이 말에는 놀랍게도 설득력이 있었다. 현행범은 현행범대로 처벌하고, 전범은 전범대로 또 처벌해야 앞으로 이런 일이 없을 거라는 것. 납득가능하되 한편으로는 좀 냉혹하게 까지 느껴지는 해결책. 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