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Posts
32 posts
171216
1. 정말 오랜만. 이라는 말을 글 쓸 때마다 쓰는거 같다 ㅋ 2. 버려진듯 버려지지않은 버려질것 같은 블로그.왜만들었더라 기억도 안나네............................ 3. Happy holiday 주간이라 지난 일년을 되돌려보면..........................역시 올해도 덕질 열심히 했다 ㅋ.. 1월부터 시작해서 지금 이순간까지 그 어느 해의 나에게도 부끄럽지 않게가열찬 덕질을 했구나. 기특하군 (인생을 내던진 햇수가 점점 쌓여간다.......) 4. 서주현 첫 솔로활동과 함께 벽두부터 개고생을 하더니서주현의 육개월 드라마 대장정도 함께하고. 간간히 멤버들 솔로, 행사 챙기다가10주년 활동 짧고 굵게 함께 하고 늦가을 아닌밤중의 벼락을 맞았다가 다시 파워

160202
1. 12시까지 할일이 없어서 기다리며 쓰는 글. 2. 최근 근황이라... 하면 아무래도 태국인들에 대한 근원적 열폭과 부러움이랄까..ㅋㅋ.. 이벤트의 장인, 열정의 덕구들, 태국인들에게 늘 지는 기분이 든다. 동등한 선상에서 대만소원정도 있겠지.그야말로 팬만 모인 콘서트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으니까, 애들이 행복해보이고 신나보이는건 좀더 각별하다.한국에서야 셋트리스트 뿐 아니라 멘트 하나하나 일반인들을 신경쓰지 않을 수가 없고...............................거기에 짜고치는 앵콜에서 늘 퇴장하시는 (비러)머글 들 덕에 애들이 마지막곡이라고 훼이크를 시원하게 치지도 못한다. (감동이에요. 한분도 안 나가신거 같아요. 라던 태국에서의 멘트가 맴찢이었다고나 할까.)

150917
1. 오랜만이라고 하기에도 무안한 시간의 간격. 2. 거의 얼어있는 이글루에 그나마 가끔이라도 오는 건, 트위터에 연결된 주소가 이곳이라 ㅋㅋㅋ 3. 아침에 지하철을 기다리며 몇개 읽어보면서, 참 덕질 열심히 했구나 싶은 생각을 했다......그 아침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자, 라고 생각할때에는 그럴 마음이 없었는데 괜히 하고 싶은 추억팔이ㅋㅋㅋ 4. 소녀시대를 처음본건 그러니까 2009년 여름즈음. 그 전까지 깔짝깔짝 관심은 갖고 있었다. 그러고보니 '너는내운명'도 다보고 있었고 (!)솔직히 gee무렵의 소녀시대는 피해갈 수도 없었으니 무수히 많은 잽을 맞고 있었던거 같다.그날도 같이 있던 언니랑 소시얘기를 하다가 "그럼 소녀시대 보러 한번 갈까?" 얘기하다가....그때도 지금
![[순간포착] 채널소시 써니 "가슴 가슴 가슴 가슴"](https://img.zoomtrend.com/2015/08/05/d0104410_55c1dd0253c58.jpg)
[순간포착] 채널소시 써니 "가슴 가슴 가슴 가슴"
슴규라는 별명답게,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자신의 가장 매력 포인트로 가슴을 꼽았다. 그것도 중복해서. 지난 4일 온스타일에서 방송된 '채널 소녀시대'에서 써니는 멤버들에게 19금에 눈을 뜨게된 이유와 본인이 생각하는 매력 등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써니는 21살이 되던 해 19금에 깊게 빠져들었고, 균형 있는 발목이 자신의 매력 포인트라고 답했다. 이에 티파니가 발목은 서현이 가장 예쁘다고 반박하자 시원하게 "가슴"이라고 정정했다. 그러자 유리가 요즘 작아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