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노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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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모후레] 일본 대중매체에서 보도하다

타츠키 감독의 강판으로 시작된 이번 케모노 프렌즈 사태. 과연 어떻게 될까요?일이 점점 커지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오늘 일본 닛칸 스포츠에서 케모후레와 관련해서 보도를 했더군요.기사에 따르면, 케모후레 2기 제작이 기대되고 있는 중에, 타츠키 감독의 감독이 갑자기 발표되어 소동이, 카도카와에 관련된 기업으로까지 불똥이 튀었다고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뭐, 다들 아시겠지만, 카도카와에서 상당한 지분을 가지고 있는 니코동의 프리미엄을 탈퇴하는 경우도 있었으니까요). 타츠키 감독이 강판된 이유를 '카도카와 쪽의 지시'라고 설명하는 한편, 애니 제작위원회 측은, 타츠키 감독을 옹립한 애니 제작회사 '야오요로즈'로부터 사퇴 의사 표시가 있었다고 발표하고 있어서, 양자 간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뭐 다들

귀에 남아서 잊혀지지 않는 만화 캐릭터의 입버릇 대사는?!

귀에 남아서 잊혀지지 않는 만화 캐릭터의 입버릇 대사는?!

귀에 남아서 잊혀지지 않는 만화 캐릭터의 입버릇 대사는?! 일본에서 한 설문조사 결과 10위 : 달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 (세일러문/미소녀 전사 세일러문) 9위 : 아직 멀었어 (에치젠 료마/테니스의 왕자) 8위 날 거스르는 놈은 부모라도 죽인다 (아카시 세이쥬로/쿠로코의 농구) 7위: 진실은 언제나 하나! (코난/명탐정 코난) 6위: 라니깐요 (나루토/NARUTO) 5위 : 넌 이미 죽어있다 (켄시로/북두의 권) 4위 : 난 해적왕이 될 거야! (루피/원피스) 3위 : 그렇지만말이제 쿠도 (캇토리 헤이지/명탐정 코난) (주: 원작에 없는 밈 대사) 2위 : 야레야레다제 (쿠

케모노프렌즈를 이렇게 어이없이 날리나

천천히, 오래도록|2017년 9월 27일

1기의 감독이 그냥 감독만 했다 하더라도 감독교체라는건 꽤나 중대한 변화인데, 감독에 시리즈 구성에 각본까지 했던 사람을 2기에서 날려버린다는건 그냥 새로운 작품 만들겠다는거나 다를바 없는거 아닌가. 그런 상황에서 2기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결국 건빌파처럼 시리즈 말아먹던가, 아니면 건슬링거 걸 처럼 1기와 2기의 괴리가 너무 심해서 어안이 벙벙해지는 작품이 되거나 둘중에 하나가 되고 말것이라고 생각한다. 거기다가 논란이 생기고 비난여론이 들끓자 그 책임을 제작사에 떠넘겨 버리는 졸렬함까지 보여주고 있는데, 설령 카도카와의 말 대로 제작사 야오요로즈가 튕겼고 그로인해서 큰 문제가 생겼다 하더라도 해당작품은 거의 감독과 그 회사에 공이 지대했기 때문에 울며겨자먹기라도 데리고 가려는 자세를 취했어야 했다고

「케모노 프렌즈」타츠키 감독 강판 소동, 공식 성명 발표!

「케모노 프렌즈」타츠키 감독 강판 소동, 공식 성명 발표!

동인활동이라던지 한게 위험했던건가... 6본래는 야오요로즈 측이 타츠키를 전력으로 지키지 않으면 안되는데 성명이고 뭐고 없는게 괴롭다 7아마 카도카와 측은 아직 교섭할 생각이었지만 야오요로즈측이 열받아서 타츠키한테 「2기에서 빠졌다」라고 전한거겠지 타츠키의 트윗은 카도카와측한텐 잠결에 물 끼얹은 거라 현재 필사적으로 소화중이란 건가 8:어느 회사가 나쁜가의 얘기가 아니라, 8월 시점에서 파탄난 얘기를, 타츠키한테 전한게 어제였단게 이상하단 거지 9제 각각의 변명과 시계열 8월초 야요오로즈에서 케모프레 사퇴의 연락을 받음(카도카와 사이드) 8월 11일 코미케에서 특별 허락 딸린 책이 나옴 8월 29일 テレ東 재방송 종료 8월 30일 애니서머 콜라보 영상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