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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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우미베리 (2)
وصلت إلى يوسو! شاهدت يوسو بحر الليلي المشهور هذا اليوم. تذكرت أغنيتنا القديمة. تحتني عائلته جدا. لون البحر دافئ…

7월의 우미베리 (1)
أسافر مع سيدي إلى جولا! هذا سفر لرؤية البحر. أم وبحر، أليس كذلك متناغم؟

잔지바르 라마단 축제
2009년 9월 20일 ~ 22일 < Sikukuu ya Ramadhan > Q 살람 알레쿰 - A 왈리쿰 살람 Q 카이 파 할 - A 알함 두릴라이 Q 체 체이 - A 체 체이 탄자니아식 아랍어 인사말이다. 알파벳으로 표현하기에는 한계가 있고 내 귀에는 이렇게 들린다. 탄자니아에서 현지어인 스와힐리어도 좋지만 무슬림이 99%인 잔지바르에 가게 되면 이 정도의 인사말을 하면 주변이 즐거워 진다. 다르에 있는 단원들과 함께 잔지바르 라마단 축제를 구경하러 배 타러 왔다. Azam Sea Bus First Class(23,000실링)를 타고 갈 예정이다.(오른쪽 배) 여기는 1층에 있는 보통석 우리는 2층에 있는 1등석 11시 30분에 출발해서 1시 30분에 도착했다.

Arabic Calligraphy
이스탄불 아야소피아 성당 안에 전시되어 있던 아랍어로 된 작품들. 꼬불꼬불 쓰는 아랍어의 특징 덕분일까?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들을 보면 그 글씨들을 자세히 볼 수 있는데 손으로 저걸 다 그리고 있을 장인들을 떠올려봤다. 작품들을 보는 내내 이 글씨들에 미쳐있었을 그들을 생각했다. 또 '내 이름은 빨강'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세밀화가들의 인생을 떠올렸다. 한참동안 작품들을 둘러봤고, 다 사진으로 남겨서 나중에라도 보고 싶어 많이 찍었었다. 그리고 내 이름으로도 하나 만들어왔다. 이스탄불에서 사온 가장 맘에 드는 기념품 중 하나로 남아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