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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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7 EPL 3R 토트넘 vs 리버풀

2016/17 EPL 3R 토트넘 vs 리버풀

취미생활|2016년 8월 28일

드디어 3번째 라운드이다. 1라운드는 기분좋게 이기고, 2라운드는 번리의 전략에 말려서 지고, 드디어 3번째 라운드이다. 경기의 결과는 1:1 무승부이다. 작년 결과가 3위인 토트넘이기 때문에, 리버풀 입장에서는 아쉬운 것이 아니라 선방했다고 생각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다. 자신들보다 순위가 높은 팀하고 경기인데, 못 이겼다고 욕먹을 상황은 아닐테니까.. 지난 경기의 결과는 압도적으로 리버풀이 높긴하다. 물론 그 전의 상황이야 당연히 리버풀이 순위가 더 높았던 기간이 훨씬 더 길었으니까... 시작하자마자, 피루미누의 쿠티뉴까지의 완벽한 공격이...막히다니.. 확실히 쿠티뉴의 몸이 정상이 아닌가보다. 그렇지 않았다면 제대로 잘 찾을텐데... 그것은 그냥 바닥으로

Europa 15/16 Liverpool vs Augsburg

Europa 15/16 Liverpool vs Augsburg

취미생활|2016년 2월 26일

새벽 3시 경기라, 직접 보지 못했다. 2시 30분 정도까지 뻘짓하다가 그만 잠들어버렸음. 그리고, 사실 평일날에는 그 시간에 하는 경기 볼 생각도 없다. 다행인 것은 On target이 7이라는 숫자가 그나마 다행이다. 그래서, 네이버에서 하이라이트를 봤는데, 초반에 밀너의 패널티킥이 유효하긴했다. 헤딩하다가 손에 닿은건데, 다른 심판이라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지 않았나싶긴하다. 그리고 중간 중간 아까웠던 부분은 아우크스부르크보다는 많았고, 수비수 실수도 발생을 했다. 위에 보이는 표만 봐도, 앞도적으로 우세했지만 왜 골이 안 들어갔을지는... 피르미누의 찬스가 별로 없었고, 스터리지는 그나마 몇 번의 찬스가 있었는데 골로 연결이 되지 않았다.

[후스코어드]리버풀을 업그레이드 시킬 잉스와 밀너

마오리의 축덕쑥덕|2015년 6월 12일

6월은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리버풀은 잉스와 밀너를 영입했습니다. 이 두 듀오에게 꽂히는 시야는 서로 다릅니다. 리버풀을 한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리버풀이 좀더 높은 클라스 있는 선수를 영입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두 명은 프리미어리그에서 뛴 경험이 있고, 이들이 리버풀의 퀄리티를 올려줄 것이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먼저 밀너는 잉글랜드 국가대표이자, 커맨더의 기질을 갖추고 있습니다. 시티에서 마지막 3경기에서 2골 1어시를 기록하였고, 올 시즌 5골과 7어시를 올리며, 시티로 온 이래 최고의 모습을 모여주었습니다. 밀너는 시티에서 충분한 출장시간을 보장 받지 못했고, 밀너는 이 점을 중요시 했습니다. 두 번의 프리미어리

'4강 막차' 이탈리아가 탈 가능성 높다

'4강 막차' 이탈리아가 탈 가능성 높다

화니의 Footballog|2012년 6월 25일

유로 2012의 '라스트 포'(4강)의 윤곽이 거의 드러났다. '2강' 스페인과 독일은 많은 이들의 예상대로 준결승에 안착했고, 포르투갈도 예상외로 안정된 전력을 보여주며 한 자리를 꿰뚫었다. 이제 남은 매치업은 잉글랜드와 이탈리아의 대진. 앙리들로네로 가는 여정의 8부 능선을 넘을 팀은 과연 누구일까. 필자 개인적으로는 이탈리아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이는 많은 팬들이 예상하는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예측이 될지 모르겠다. 하지만 양 팀의 과거 이력에 기대거나 스쿼드 네임밸류만 갖고 이태리의 우세를 점치는 건 아니다. 조별예선서 보여준 경기력과 감독의 역량, 전술적 대처 능력, 선수 활용도 등을 고려했을때 잉글랜드 보다는 이탈리아가 더 낫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다. 그런 예측의 몇 가지 이유가 있